구본희

구본희

학생들과 책을 읽고, 함께 마을을 돌아다니는 일을 사랑한다. 현재 관악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배움이 삶과 연결되어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교복 입은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학교도서관에도 관심이 많아 다른 선생님들과 [북미 도서관에 끌리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도서관]을 함께 썼으며 [쫄깃하고 맛있는 시라면], [국어샘과 도덕샘이 함께 만든 인성독서] 등 수업과 관련된 책도 공동 집필했다.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 서울모임과, 전국국어교사모임 독서교육 분과 ‘물꼬방’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진지하게 수다 떠는 일에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구본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한 학기 한 권 읽기 어떻게 할까?

구본희 저 / 북멘토 출판사 I 2018.03.16

"독서 활동이 실제 삶의 맥락과 닿아 있을 때
학생들 삶에서 독서가 더욱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2018년 시작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평생 독자를 기르는 ‘학생 참여수업’으로
독서 수업의 새 틀을 제시하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도입된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2018년 중학교 교육 과정에서도 시작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초등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10년간 교과 단원으로 나...

인문학일반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