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김초엽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원통 안의 소녀』 등을 출간했고, 2019년 오늘의 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후천적 청각장애인이다.

김초엽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저 / 허블 출판사 I 2019.06.24

“젊은 소설가의 첫 작품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내가 생각하는 소설가의 눈과 입을 발견했다. 시선에서 질문까지, 모두 인상적이다.”
- 김연수 / 소설가

“마음을 다 맡기며 좋아할 수 있는 새로운 작가를 만나서 벅차다.”
- 정세랑 / 소설가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김초엽 첫 소설집

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

현대소설

9.6

2020년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초엽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20.08.03

2020년, 내일을 상상케 하는 눈부신 터닝 포인트!

등단 10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 가장 눈부신 성취를 보여준 일곱 편의 작품에 수여하는 젊은작가상. 지난 10년간 독자들과 상호작용하며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이 상이 2020년대로 진입한 첫해 새로이 호명한 수상자는 강화길 최은영 이현석 김초엽 장류진 장희원이다. 다시 한번 젊은작가상을 거머쥔 작가들의 탄탄한 행보와 낯선 기...

현대소설

9.6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초엽 저 / 허블 출판사 I 2018.03.07

우리 SF의 바로미터, 한국과학문학상!
한국 SF의 우아한 계보를 그리다!

김초엽 작가, ‘대상’ ‘가작’ 동시 수상!
-과학자 출신 차세대 SF작가의 등장!
과학문학의 신예작가를 발굴하는 ‘한국과학문학상’이 2회째를 맞이했다. 중단편 부문에서 [관내분실]로 대상을 받은 김초엽 작가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에도 당선되어 동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김초엽 작가는 포스텍(POSTECH)에서 화...

SF/과학소설

8.5

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21.01.15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가상현실 등 오늘날 ‘미래’라는 말을 채우고 있는 내용을 보면, 마치 그 미래는 인간의 몸과는 무관하게 전개될 것만 같다.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로 움직이는 세상, 첨단 기술을 동원해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은 신체들이 이끌어가는 사회는 고통도 갈등도 불가능도 없는 편리하고 매끄러운 곳일까? 열다섯 살 전후로 신체의 손상을 보완하는 기계들(보청기와 휠체어)과 만나 ...

미래학/디지털사회

10.0

원통 안의 소녀

김초엽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9.06.21

우리가 함께 산책을 할 수 있을까요?
자유를 꿈꾸는 지유와 노아의 이야기

탄탄한 과학적 상상력에 독특한 감성을 더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한국 SF의 신성으로 떠오른 김초엽의 소설 『원통 안의 소녀』가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열다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완벽해 보이는 미래 도시에서 오히려 소외된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두 인물, 지유와 노아의 이야기를 가슴 뭉클하게 그린다. ‘수많은 사람 가운데 나만이 원...

청소년-한국소설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