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넨 미키토

치넨 미키토

1978년 오키나와 출생.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졸업. 2004년부터 의사로 근무. 2011년 '시마다 소지 선정 장미마을 후쿠야마 미스터리문학 신인상'을 [레종 데테르]([누군가를 위한 칼날]로 개정하여 2012년 간행)로 수상. 의학적 지식을 활용한 작품으로 촉망받는 미스터리 작가로 주목받고 있음. 그 외 저서로 [블러드라인], [친절한 사신을 기르는 방법], [가면병동], [미키클리닉에서 건배를] 등이 있음.

치넨 미키토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치넨 미키토 저 / 북플라자 출판사 I 2017.05.11

“나는 지상직으로 지령을 받아 개로 빙의한 저승사자입니다!”

개의 모습을 빌려 지상의 호스피스 병원에 좌천…, 아니 파견된 저승사자 레오! 전쟁의 비애, 살인 사건, 색채를 잃어버린 화가. 죽음에 직면한 인간을 미련과 한에서 구하기 위해 환자들에 얽힌 과거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레오. 그러나 그의 행동은 현재의 호스피스 병원에 뜻밖의 위기를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천진난만한 캐릭터의 저승사자 레오와 인간의 ...

추리/미스터리소설

8.9

가면병동

치넨 미키토 저 / 아르테(arte) 출판사 I 2017.07.24

본격 미스터리와 의료 서스펜스의 결합으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면병동』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가면병동』은 ‘클로즈드 서클’을 표방한 본격 미스터리로 ‘치넨 미키토’를 의사가 아닌 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해준 대표작이기도 하다.

일본소설

9.3

무너지는 뇌를 끌어안고

치넨 미키토 저 / 소미미디어 출판사 I 2018.10.30

머릿속에 폭탄이 있는 여자와 돈에만 집착하던 남자의 만남.
그리고, 여자의 죽음이 남긴 미스터리.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받은 상처로 평생을 돈과 출세에만 집착하며 살아온 남자, 우스이 소마. 그는 의사 실습으로 파견된 호스피스 병원 ‘하야마 곶 병원’에서 한 여인을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유가리 타마키, 즉 ‘유카리 씨’. 머릿속에 뇌종양이라는 ‘폭탄’을 안고 하루하루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그녀. 두 사람은 ...

일본소설

9.8

시한병동

치넨 미키토 저 / 아르테(arte) 출판사 I 2018.03.28

마니아층을 열광케 한 [가면병동]을 잇는 스릴과 서스펜스
시리즈 판매 합계 70만 부를 돌파한 ‘병동 시리즈’ 최신작!

의료 현실의 이면과 밀실에서의 인간 군상을
리얼하게 그려낸 본격 미스터리

본격 미스터리와 의료 서스펜스의 결합으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병동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시한병동]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시한병동]은 ‘클로즈드 서클’을 표방한 본격 미스터리 [가면병...

일본소설

9.0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2

치넨 미키토 저 / 에스큐브(SCUBE) 출판사 I 2017.02.24

"그 수수께끼, 목숨이 위험할지도 몰라."

텐이카이 종합병원에 설립된 특별한 부서 총괄진단부.
문제 환자들의 소굴인 이곳에는
오늘도 어김없이 신기한 증상의 환자들이 나타난다.
탄산음료에 독극물이 섞여 있었다고 주장하는 트럭 운전수.
밤이면 밤마다 흡혈귀가 나타난다고 호소하는 간호사.
병실에 천사가 내려온다고 하는 소년.

그러나, 그런 황당무계한 사건들 이면에는
생각지도 못한 '...

기타 라이트 노벨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