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희

박지희

서강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으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데미안], [1517 종교개혁], [막스 빌 대 얀 치홀트: 타이포그래피 논쟁], [수레바퀴 아래서],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가 있다.

박지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

박지희 저 / 북라이프 출판사 I 2016.10.31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 지금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리고 붙이며 사랑의 기억을 담는 다이어리북이다. 둘만의 특별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답을 채워나가는 이 책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나갈 연애 지침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에게는 추억을 꺼내 보며 처음의 두근거림을 되살릴 앨범...

일기/편지

9.4

헤르만 헤세 초판본 컬렉션 세트 (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박지희 저 / 코너스톤 출판사 I 2017.01.01

비인간적인 교육제도와 억압적인 기성세대를 비판한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와
전쟁으로 파괴된 기존의 가치관을 대체하고 새로운 인간상과 삶의 가능성을 보여준 헤세의 '영혼의 전기' [데미안]

기성 사회의 폐단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인간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섬세하게 그려 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2권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로 소개한다. 강압적인 교육과 기성세대에 짓눌린 청...

독일소설

10.0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박지희 저 / 북라이프 출판사 I 2016.10.31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는 잊고 있던 나를 돌아보고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둘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잘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질문은 절대 들키고 싶지 않았던 억누른 기억을 파고들기도 하고, 어떤 기억은 오래되어도 잊혀지지 않는 흥분되고 두근거리는 장소로 우리를 안내한다. 바쁜 일상에 치여 나를 잃...

일기/편지

9.2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

박지희 저 / 비즈니스북스 출판사 I 2019.01.10

“앞으로의 날들을 조금은 편안하게,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라!”

인생의 중간쯤 이르렀을 때 필요한 자기 발견의 시간!

서른과 마흔 사이는 일과 관계 나아가 인생 전체에서 큰 변화가 있는 시기이다. 누군가는 온전히 홀로 서야 하거나, 누군가는 반려자와 새로운 삶을 꾸려야 한다. 또 자신의 커리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인지, 새로운 일에 도전해볼 것인지 방향을 정해...

인문학일반

9.4

굿바이 가족 트라우마

박지희 저 / 을유문화사 출판사 I 2018.03.20

"나는 상처를 물려받지 않겠다."
병든 뿌리 치료를 통한 가족의 재탄생!

부모 세대가 겪은 충격적인 경험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자식 세대까지 전이되는 ‘가족 트라우마’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제공하는 심리교양서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가족 트라우마는 이른바 트라우마로 겪은 고통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현상이다. 이는 뿌리...

심리 이야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