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페레-플뢰리

크리스틴 페레-플뢰리

생년월일 : 1961~출생지: 프랑스

프랑스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다. 프랑스 최고의 출판사 갈리마르에서 편집자로서 다양한 책을 기획, 편집했다. 1996년 플라마리옹 출판사에서 [작은 북]을 선보이며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아를레아 출판사에서 나온 성장소설 [파도는 호랑이처럼 부드럽다]는 언론으로부터 "비밀스러운 혼란이 가득한 아름다운 글을 쓰는 작가"([르 몽드])라는 평을 얻었고, 십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책에 주는 안티곤 상을 받았다. 이후 60여 권의 성인과 청소년 대상 책을 집필하며 젊은 프랑스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크리스틴 페레-플뢰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

크리스틴 페레-플뢰리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8.02.28

책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떠나는 모험
반복적인 일상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우화

‘책’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로 반복적인 일상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설 [지하철에서 책 읽는 여자](2017)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프랑스 대표 출판사 갈리마르에서 편집자로 다양한 책을 기획하고 편집한 작가 크리스틴 페레플뢰리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책을 마주하고, 책의 참된 ...

프랑스소설

7.7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찾아서

크리스틴 페레-플뢰리 저 / 니케북스 출판사 I 2016.01.28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고전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놀랄 만한 스릴러로 변신했다. 원작은 연쇄살인범이 살인 사건을 꾸미는 데 단서로 작용할 뿐이다. 작가의 스피디한 필력은 도입부터 우리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첫 페이지부터 살인범을 피해 숨어 지내야 하는 가족의 고통스러운 상황이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곧바로 소설에 푹 빠져들게 한다. 두려움과 불안에 떨면서도 범인을 찾아내 행복한 가정을 되찾으려는 아...

프랑스소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