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혜

정현혜

생년월일 : 1976~출생지: 경북 영주

1976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현재는 교육 회사에서 광고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2015년 단편동화 [작아져서 좋은 게 뭐 있어?]와 [나는 운동화]로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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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정현혜 저 / 푸른책들 출판사 I 2015.11.13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 단편동화 318편 중 가장 출중한 작품으로 선정된 5편의 작품을 한데 모은 동화집입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들을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동화"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마냥 보살펴 주어야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들의 주체성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품입니다.

창작동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