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안희연

1986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2012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가 있으며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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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20.07.24

“이 언덕엔 마음을 기댈 나무 한그루 없지만
그래도 우린 충분히 흔들릴 수 있지”

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창비...

한국시

10.0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안희연 저 / 미디어창비 출판사 I 2018.04.30

“당신을 버린 나와, 나를 버린 당신에게”
기형도에서 박준까지, 최승자에서 이제니까지―사랑이 끝난 풍경을 노래하다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 다른 모양이었던 것처럼 사랑의 끝자리도 모두 다릅니다.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아픕니다. 지나가도 혹은 머물러도 좋을 사랑의 끝자리에 시가 함께 있습니다.
- 박준 / 시인

최초·최고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시선집 [사랑해도 ...

한국시

10.0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안희연 저 / 서랍의날씨 출판사 I 2017.02.10

한국에세이

9.5

당신은 우는 것 같다

안희연 저 / 미디어창비 출판사 I 2018.04.30

“아버지를 처음 본 순간은 기억나지 않는다”
눈물이 왼뺨과 오른뺨의 길이를 재듯,
우리는 서로를 생각한다

최초·최고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시 산문집 [당신은 우는 것 같다: 그날의 아버지에게](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당신은 우는 것 같다]에는 아버지를 미워하거나 그와 불화해본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와 산문이 고루 사랑받는 신용목과 한국 시...

한국에세이

9.0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9.03.25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

PIN 013 이제니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PIN 014 황유원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PIN 015 안희연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PIN 016 김상혁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PIN 017 백은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PIN 018 신용목 [나의 끝 거창...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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