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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프레드릭 배크만

스웨덴의 한 블로거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작가가 된 프레드릭 배크만.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국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하며 77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지켰고, 201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의 자리에 올랐다. 4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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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5.05.20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오베는 스웨덴의 무명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을 일약 스타 작가로 만든 데뷔 소설 [오베라는 남자]의 주인공이다.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까칠하고 버럭버럭 화를 내는 오베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다가도, 아내를 그리워하며 자살을 준비하는 모습에 코끝이 찡해지기도 한다. 이웃집에 이사 온 '이상한' 가족들 때문에 자살도 마음대로 못하는 오베. 과연 그는 희한한 이웃들과 성가신 고양이의 기상천외...

유럽소설

9.2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 배크만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6.03.21

촌철살인 한마디로 뒷목 잡게 하는 소녀, 엘사.
업무에 치여 일중독에 빠져버린 완벽주의자, 엄마.
누구든 미치게 만드는 초능력을 가진 슈퍼 히어로, 할머니.
어느 날, 엘사의 하나뿐인 든든한 지원군 할머니가 마지막 안부 편지를 건넨다.
‘평범한’ 아파트에 사는 ‘대체로 평범한’ 주민들에게 전해진 편지 한 통, 그 편지를 받고 나서부터 시작되는 마법 같은 기적!“저기요, 초면에 실례인데요.우리 할머니가 미안하...

유럽소설

9.3

브릿마리 여기있다

프레드릭 배크만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6.12.07

평생 동안 살던 동네를 벗어난 적 없는 그녀,
누군가의 그늘 아래서만 살아온 그녀,
집을 깨끗이 청소하고 정해진 시간에 저녁 식사를 차리는 것만이
존재의 유일한 이유라 생각했던 그녀, 브릿마리.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남편의 사랑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고,
어디에도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만 같다.

“내가 여기 있다는 걸 누구라도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브릿마리는 이제 태어나서 ...

미국소설

9.5

베어타운

프레드릭 배크만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8.04.18

눈부신 스토리텔러이자 인간 감정의 마스터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은 프레드릭 배크만의 새로운 대표작!

꼭 읽어야 할, 이 시대의 모던 클래식!

"베어타운은 그 무엇과도 닮지 않았다."
사람들은 말한다. 베어타운은 이제 끝났다고. 해마다 점점 일자리가 사라지고, 계절마다 숲이 빈집을 집어삼킨다. 한때 잘나가던 시절의 영광도 잊혀진 지 오래,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이 소리가 들...

미국소설

9.5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프레드릭 배크만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7.06.28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의 감동을 잇는 프레드릭 배크만의 아름답고 꿈같은 이야기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소설[하루하루가 이별의 날]은 ‘롱 굿바이(Long goodbye)’라고도 부르는 알츠하이머병을 다룬 부드럽고도 마음 깊이 울리는 이야기다.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이 세상과 작별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손자와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 점...

유럽소설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