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수

김봉수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에서 극본 수업을 받았고, 푸른 잉크 동화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으며,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림책에 담고 싶어 꼭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삼일절이나 광복절을 그저 공휴일로만 여기는 것이 안타까워 역사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장편동화 [황금 계단]은 작가의 그런 뜻을 담은 첫 작품이다. 2015년 단편동화 [햇살 좋은 날]로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김봉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

김봉수 저 / 푸른책들 출판사 I 2015.11.13

동화집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는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부문에 응모된 중 단편동화 318편 중 가장 출중한 작품으로 선정된 5편의 작품을 한데 모은 동화집입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들을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동화"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마냥 보살펴 주어야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들의 주체성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품입니다.

창작동화

10.0

황금 계단

김봉수 저 / 푸른책들 출판사 I 2015.03.10

조선 시대부터 이미 '영어 교육 열풍'이 있었다?
- 지금 우리의 세태를 꼬집는 역사동화의 탄생
조기 유학 붐을 비롯해 영어 공용화 논쟁, 영어 망국론 등 영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을 괴롭히면서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이래 가장 흥행한 상품이다. 그런데 식을 줄 모르는 영어 열풍은 현대에 와서야 생긴 게 아니라 조선 시대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 조선은 개화의 물결 속에서 1882년 미국과 수교를 체결...

창작동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