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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전진우

대학에선 법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엔 광고회사를 다녔습니다. 지금은 독립하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십 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와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나답게 사는 건 가능합니까]가 있습니다. 2030 청춘들을 위한 팟캐스트 방송 [청춘철학]을 공동진행 했으며, 일러스트를 그린 책으로는 [트렌드 지식사전]과 [비틀어 글쓰기]가 있습니다. [아하!한겨레 교육센터]에서 한 청소년 강의와 저서를 인연으로 [길 위의 인문학], [인문 공감! 찾아가는 문화 데이트], [진로직업 강의] 등을 통해 청소년 친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진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십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전진우 저 / 팜파스 출판사 I 2014.09.05

어떤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 나 공부!

공부하느라 바쁜 청소년들에게 성적, 스펙과 같은 자격들만큼이나 '나 자신에 대한 공부'가 중요하다고 일깨워주는 에세이다. 스펙과 성적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사회는, 청소년들이 정작 스펙과 성적을 갖추고 세상에 나왔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혼란에 대해 답을 주지 않는다. 우리는 학창시절 공부만 했다가, 정작 사회에 나와서 뒤늦은 방황과 혼란을 겪고 때늦게 진로나 ...

청소년-경제/자기계발

9.9

책가방을 메고 오늘도 괜찮은 척

전진우 저 / 팜파스 출판사 I 2016.12.10

성적, 진로, 친구, 입시, 가족 등으로 스트레스는 잔뜩 받지만 해소할 곳 하나 없는 십 대들의 일과를 보면 어른들도 숨 막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스마트폰 게임과 SNS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도 잠시뿐, 무거운 마음은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다. 어른보다 더 과한 스케줄로 지친 하루를 보내면서,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못한 채 고민과 스트레스를 차곡차곡 쌓아두기만 하는 십 대들. 어쩌면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책가...

청소년-경제/자기계발

10.0

나답게 사는 건 가능합니까

전진우 저 /출판사 I 2015.03.25

회사에 다니며 여가시간에는 영화 리뷰 등 글을 쓰는 임재훈과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프리랜서로 전향 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나의 일’을 찾고 있는 전진우는 이 책의 저자이자 이십 년 지기 친구이다. 이십대 후반에 이르러서야 뒤늦은 성장통을 앓았고 그동안 내가 선택해온 삶에 나의 의지는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대화를 시작하게 된다. 대화 이메일을 통한 편지로 이어졌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팟캐...

한국에세이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