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이지윤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프레시안>에서 5년간 정치 기사를 썼다. 2008년 이후 독일로 이주하여 독일 풀다Fulda대학에서 ‘문화 간 소통’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매너의 문화사》, 《지적인 낙관주의자》, 《두 개의 독일》, 《세금전쟁》 등이 있다.

이지윤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형제자매는 한 팀

이지윤 저 / 지식너머 출판사 I 2019.11.22

★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 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 두 아이 부모, 다둥이 부모 강력 추천
★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로 전해지는 끊임없는 찬사

“아이 하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 둘은 넷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아이가 하나 늘어날수록 부모가 짊어져야 할 혼란의 요소는 곱절로 증가한다. 왜일까? 진화의 관점...

육아법

9.5

지적인 낙관주의자

이지윤 저 / 다산북스 출판사 I 2018.08.01

“집이나 생활 대신 생각을 바꾸면
진짜 심플하고 행복한 삶이 온다!”
세계 최고 심리학자가 찾아낸 단순한 삶의 방식
‘낙관주의자’라는 단어는 세상을 장밋빛으로만 보는 어딘가 바보 같고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학자, 전문가, 언론인 등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일단 만사에 회의적 경향을 보이며, 비판적 시선을 신뢰한다. 이른바 지성인들 사이에서는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하며, 낙관...

긍정적/적극적인 삶

9.5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이지윤 저 / 인플루엔셜 출판사 I 2020.01.15

“매달린 절벽에서 당신을 붙잡아주는 건
그럼에도 살아야 한다는 확신뿐이다!”

독일 최고의 과학 저널리스트가
뇌과학, 심리학, 철학에서 발견한 삶의 동력

스티븐 호킹이 루게릭병에 걸렸음에도 절망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빅터 프랭클이 아우슈비츠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인가. 오늘의 불안을 안고서 우리는 어떻게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가. 희망보다 절망의 이유가 많아 ...

심리 이야기

9.2

매너의 문화사

이지윤 저 / 지식너머 출판사 I 2019.10.23

"인사의 원래 기능은 서로의 손에
무기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데 있었다!"

첫인사부터 굿나잇 키스까지...
훌륭한 매너에는 한 번쯤 의심해볼 만한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우리는 매너를 중요하게 여긴다. 인사법, 식사예절, 음주, 대화, 이성끼리의 신호 교환 등 사회관계를 통해 형성되는 모든 분야에서 '적절한' 매너가 존재한다. 매너는 문명화된 사회의 기호이며,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

미시사/문화사

9.4

두 개의 독일

이지윤 저 / 도서출판리젬 출판사 I 2013.10.03

동독과 서독이 통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래픽 노블로 담아내다!

분단국가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다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분단되지 65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일에 대한 열망은 축소되고, 정치적으로 복잡하며, 문화마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전후 세대들에게 분단은 가끔 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는, 실생활에 크게 걸림돌이...

사회/문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