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31
이기훈

이기훈

충북 제천에서 세 아이 아빠로 그림책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2013년 'BIB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0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어지는 '2010 MENTION'에 선정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CJ 그림책 축제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글 없는 그림책[양철곰], [빅 피쉬]가 있고 다양한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이기훈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양철곰

이기훈 저 / 도서출판리젬 출판사 I 2012.10.19

모두 떠나버린 지구에 한 소년과 양철곰이 남았다!
자신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양철곰

볼로냐 2010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기훈 작가!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언젠가 도래할지도 모를 시간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그림책 [양철곰]. 미래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양철로 만든 로봇도 감정과 의지를 가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방심해버려 점점 황폐화되어가는 사회를 양철곰...

한국그림책

9.9

빅 피쉬

이기훈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13.12.27

2013 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작가,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기훈이 들려주는 커다란 물고기와 대홍수의 비밀

참신하고 개성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창작 그림책]시리즈 신작[빅 피쉬]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빅 피쉬]는 모든 것이 말라 황폐해진 땅의 인간들이 물을 뿜어내는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 가둠으로써 동물들과의 싸움이 벌어지고, 결국 대홍수를 맞게 되는 전설 같은 이야...

한국그림책

9.8

이기훈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16.01.20

[알]은 병아리를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와 말리는 엄마의 실랑이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는 엄마 몰래 달걀을 품으로 하고, 시간이 흘러 달걀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알을 깨고 나온 것은 놀랍게도 호랑이, 코끼리, 사자 들. 아이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아기 동물들을 키웁니다. 이 이야기의 캐릭터들은 표정과 동작마저 캐릭터의 감정이 고스란히 실려 있습니다. 달걀에서 무엇이 나올까 궁금한 아이의 ...

한국그림책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