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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한트케

페터 한트케

생년월일 : 1942출생지: 오스트리아 그리펜

1942년 오스트리아의 남쪽 케른튼 주에 있는 그리펜 구역의 산골마을 알텐마르크트에서 태어났다. 1961년 그라츠대학의 법학과에 입학했으나 1965년 첫 소설 '말벌들'로 문단에 등장했다. 1966년 희곡 '관객모독'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1972년에는 어머니의 자살을 다룬 '소망 없는 불행'으로 원숙한 작가의 명성을 얻었다. 이후 '아이 이야기' '반복' '베를린의 하늘' '인적 없는 해안에서 보낸 세월' '이른 아침 암벽 창에서' '모라비아강의 밤' '아직도 폭풍'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면서 독일어권 문단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를 잡고 있다. 최근 들어 베를린의 하인리히 하이네상, 스릅스카 공화국의 최고 훈장상, 세르비아 문인동맹의 황금십자가상, 프라하의 프란츠 카프카상, 케른튼의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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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한트케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페터 한트케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02.25

찬사와 비판을 넘나드는 우리 시대 가장 전위적인 문제 작가
페터 한트케의 자전적 성장소설

노벨문학상을 받아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페터 한트케이다. - 엘프리데 옐리네크

파격적인 문학관과 독창성으로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숱한 화제를 뿌리는 작가 페터 한트케의 자전적 소설. 연극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희곡 [관객 모독]과 현대인의 불안을 다룬 실험 소설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등...

오스트리아소설

9.7

소망없는 불행

페터 한트케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2.06.15

최근 몇 년간 노벨문학상 수상 후보자로 꾸준히 지목되고 있는 페터 한트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낯선 이름은 아니다. 그는 [관객모독](1966), [카스파](1968),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공포](1970), [베를린 천사의 시](1987) 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독일어권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1966년 첫 소설 [말벌들]과 첫 희곡 [관객모독]을 발표한 이래 시, 시나리오, 논문 등 가릴 것 없이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쳐...

독일소설

9.0

관객모독

페터 한트케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2.11.30

실험적 글쓰기의 대가 페터 한트케의 초기 희곡 「관객모독」은 1966년 초연 때부터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고 오늘날까지도 널리 공연되고 있다. 1960년대 정체된 독일 문단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등장한 한트케는 「관객모독」을 통해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 줌으로써 명성을 얻었다. 한트케는 「관객모독」에서 시간, 장소, 행위의 통일 그리고 감정 이입과 카타르시스 같은 전통적 연극의 요소들을 뒤엎...

외국희곡

9.4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페터 한트케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9.12.11

현대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페터 한트케의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233)으로 출간되었다. 한트케는 보편적인 문학성에 반하는 실험적인 작품들로 항상 새로운 화두를 만들며 해마다 가장 유력한 노벨상 수상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그의 소설은 통상적으로 '줄거리 없는 소설'이라 얘기되는데, 이 작품은 한트케가 1970년대 들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통적인 서사를 회복하는 시발점이 되었...

독일소설

9.2

어느 작가의 오후

페터 한트케 저 / 열린책들 출판사 I 2010.06.30

줄거리
어느 12월의 오후, 작가가 집을 나선다. 그날 분의 글쓰기는 끝났고, 다음 날 아침에야 다시 글쓰기를 계속할 것이다. 외출하기 전 몇 시간 동안 작가는 바깥세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자기 혼자 방 안에 살아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린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면서 자기가 만난 사람이며 사물을 묘사하기 시작한다. (대인 기피증이 있는 작가는 망상에 사로잡혀 현실과 환상을 제대로 구...

독일소설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