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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한창훈

생년월일 : 1963~출생지: 전남 여수 거문도

1963년 여수 출생.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 책 『검은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이 있다. 1998년 한겨레문학상, 2009년 요산문학상, 2009년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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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나는 여기가 좋다

한창훈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9.01.28

이제는 그 이름만으로도 바다의 시원하고 푸른 빛깔을 떠올리게 하는 작가 한창훈이 사 년 만에 다섯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여덟 편의 단편을 묶은 이 소설집에서 그는 특유의 걸쭉하고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바다와 섬에서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 보이며, 작가만의 개성 넘치는 작품세계를 여실히 보여주면서도, 이전보다 훨씬 정련된 모습으로 자신의 한계를 허물어뜨리는 새로운 기운을 발산하고 있다.

현대소설

9.9

끝까지 이럴래?

한창훈 저 / 한겨레출판 출판사 I 2010.10.04

한겨레문학상 시행 15년만의 첫 작품집_[끝까지 이럴래?]

한국문학의 힘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올해로 15년을 맞았다. 1996년 한겨레문학상이 제정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 중 한창훈의[홍합](3회), 심윤경의[나의 아름다운 정원](7회),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8회) 등은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한겨레문학상 계보에서 ...

현대소설

8.0

소설가로 산다는 것

한창훈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1.10.07

소설가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 허구를 사실보다 더 진짜처럼 전달하는 이야기꾼들은 어디서 작품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것일까. 이 같은 물음에 답하는 에세이집이 출간됐다. 소설가들은 각 에세이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 더 깊게 풀어놓는다.

이 책은 17명의 작가들이 직접 밝힌 자신만의 삶과 글을 담고 있다. 김훈 김연수 박민규 김애란 하성란 등 쟁쟁한 필력을 자랑하는 이 소설가들의 글쓰기 노하우는 무엇...

창작/문장작법

9.3

나의 도시, 당신의 풍경

한창훈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8.08.22

임재천이 사진을 찍고 김경범이 디자인을 맡은 책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도시풍경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각기 다른 사연으로 자기만의 도시와 인연을 맺은 문인들의 글이 깊은 여운을 주고 있다. 여행지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사진과 글을 읽음으로서 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깨닫게 된다.

기행문/여행에세이

8.9

순정

한창훈 저 / 도서출판책방 출판사 I 2016.02.10

2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순정]은 작가가 자신의 단편 [저 먼 과거속의 소녀]를 모티브로 완성한 경장편소설 [순정]이 원작이다. 애잔한 감성과 가슴 저릿한 묘사, 문학성 짙은 아름다운 시나리오 역시 한창훈 작가가 직접 집필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설 [순정]에 나오는 중요한 소재들의 모티브는 대부분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작가가 직접 겪은 실화인 셈이다. 소설이 실감나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

현대소설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