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039
최진영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팽이》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비상문》 《이제야 언니에게》 《겨울방학》 등을 썼다.

최진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 2010년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최진영 저 / 한겨레출판 출판사 I 2010.07.15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박범신, 공지영, 황현산 등 본심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당선된 이번 작품은 '귀하고 탁월한 감수성과, 말을 다루는 재주가 빼어나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거듭되는 가정폭력에 자신의 부모가 진짜 부모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집을 나서는 소녀. 그녀는 진짜 엄마를 찾아 나서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세상의 고통을 만나면서 ...

현대소설

9.0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7.06.30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

한겨레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데뷔 이래 최진영은 특유의 박력 있는 서사와 긴 여운을 남기는 서정으로 ‘사랑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꾸준히 그려 냈다.
신작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이다.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

현대소설

8.8

구의 증명

최진영 저 / 은행나무 출판사 I 2015.03.30

2006년 계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뒤 2010년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최진영의 소설 [구의 증명]이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게 되는 상실과 애도의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 혹은 죽음의 의미를 되묻는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최진영은 퇴색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아름다운 문장과 감성적이며 애절한 감수성을 통해 ...

현대소설

9.6

끝까지 이럴래?

최진영 저 / 한겨레출판 출판사 I 2010.10.04

한겨레문학상 시행 15년만의 첫 작품집_[끝까지 이럴래?]

한국문학의 힘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올해로 15년을 맞았다. 1996년 한겨레문학상이 제정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 중 한창훈의[홍합](3회), 심윤경의[나의 아름다운 정원](7회),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8회) 등은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한겨레문학상 계보에서 ...

현대소설

8.0

팽이

최진영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3.09.10

아름답고 충격적인 젊은 소설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최진영의 첫번째 소설집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뒤 2010년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신예작가 최진영의 첫번째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전작 장편들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박력있는 서사가 여실히 응집되어 있는 가운데, 폭력과 착취가 상존하고 욕망과 불확실성이 넘실거리는 이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약자들에게 정면...

현대소설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