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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설

김이설

생년월일 : 1975~출생지: 충남 예산

197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서울신문]에 단편 [열세 살]로 등단했으며, 소설집으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과 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등이 있다. 제1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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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침묵의 미래 -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이설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3.01.18

요절한 천재 작가 이상이 남긴 문학적 업적을 기리며 매년 가장 탁월한 소설 작품을 발표한 작가들을 표창하고 순수문학의 독자층을 확장하고자 제정한 ‘이상문학상’이 올해로 37회를 맞았다.

이번 대상은 [달려라 아비] [두근두근 내 인생] [비행운] 등을 통해 특유의 감각과 문체를 선보이며 주목받아 온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가 선정됐다. 언어의 생성과 사멸의 과정을 인간 자신의 운명처럼 그려내고 있는 이 작품은 ...

현대소설

9.0

현남 오빠에게

김이설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7.11.15

서울에서의 대학생활이 낯설기만 했던 스무 살 ‘나’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준 남자친구 ‘현남 오빠’에게 의지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다 너를 위한 거야”와 같은 말로 자신을 가르치려 드는 ‘현남 오빠’에게 문득문득 어떤 불편함을 느낀다. “여성이라면 강력한 기시감에 혹시나 나도 현남 오빠를 만났던가 헷갈릴” 만큼 평균적인 한국 남자 ‘현남 오빠’의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운 [현남 오빠에게]는 ‘나’가 여성으로서 일상...

현대소설

9.3

천국의 문 - 2016년 제40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이설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6.01.23

2016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김경욱의 [천국의 문]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한 개인과 가족에게 드리워진 부성父性과 부정父情의 상실을 통해 상처 입은 가족 공동체의 모습과 그 해체를 면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 인간의 죽음을 개인이 아닌 사회적 죽음으로 치환하고,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죽음과, 남겨진 가족들의 존엄은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대상작 외에 우수상 수상작인 김이설의 [빈집], 김탁환의 [앵두의 시간], 윤이...

현대소설

9.4

환영

김이설 저 / 자음과모음(구.이룸) 출판사 I 2011.06.09

[나쁜 피] 김이설 새 장편소설!
“현실의 어디를 움켜쥐어야 벗어날 수 있을까”

기대도 절망도 품을 수 없다
다만, 버티고 견디고 뜨겁게 이겨낼 뿐…

언제나 처음만 힘들었다. 처음만 견디면 그다음은 참을 만하고, 견딜 만해지다가, 종국에는 아무렇지 않게 되었다. 처음 받은 만 원짜리가, 처음 따른 소주 한 잔이, 그리고 처음 별채에 들어가, 처음 손님 옆에 앉기까지가 힘들 뿐이었다. 따지면 세상의 모든...

현대소설

8.8

2012년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이설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2.04.23

“이 일곱 명의 젊은 개성들에 대해서 한국문학은 마땅히 경의와 기대를
표해야 한다는 데 나는 동의했다.”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지난 2010년 제정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한국 문단의 최전선에서 활동중인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대상작을 등단 십 년 이내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

현대소설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