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454
구병모

구병모

생년월일 : 1976~출생지: 서울

2008년 「위저드 베이커리」가 창비청소년문학상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빨간구두당』, 장편 소설 『아가미』, 『파과』, 『네 이웃의 식탁』, 『한 스푼의 시간』 등이 있다.

구병모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9.03.27

제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위저드 베이커리]! 그 이름만큼이나 매력적이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소설! 독자들과 평단 안팎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가 이어지는 책이다. 호러.판타지.미스터리 다양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이 소설은 시종일관 잃지 않는 긴장감과 단단한 스토리 전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어두운 현실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열여섯살 소년! 동네 빵집으로 뛰어든 소년에게 기다리는 마법의 ...

성장문학

9.4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9.03.27

기존 청소년소설의 틀을 뒤흔드는, 현실로부터의 과감한 탈주!!

이제껏 국내 소설에서 찾기 어려웠던 미스터리와 호러, 판타지적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이다. 비유하자면 이른바 ‘마법 이야기’가 최초로 한국 영주권을 얻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문학과 장르소설의 묘미를 적확한 비율로 반죽한 이 작품만의 특별한 미감은 색다른 이야기에 목말랐던 독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한다. 작품을 지배하는 섬뜩한 분위기와 ...

청소년-한국소설

9.0

현남 오빠에게

구병모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7.11.15

서울에서의 대학생활이 낯설기만 했던 스무 살 ‘나’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준 남자친구 ‘현남 오빠’에게 의지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다 너를 위한 거야”와 같은 말로 자신을 가르치려 드는 ‘현남 오빠’에게 문득문득 어떤 불편함을 느낀다. “여성이라면 강력한 기시감에 혹시나 나도 현남 오빠를 만났던가 헷갈릴” 만큼 평균적인 한국 남자 ‘현남 오빠’의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운 [현남 오빠에게]는 ‘나’가 여성으로서 일상...

현대소설

9.3

파란 아이

구병모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3.05.10

‘중학생’만 읽으라는 건 아니구요..

7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청소년문학의 일곱 가지 스펙트럼
완벽한 공동체처럼 보였던 7반의 실체는? - 최나미 / "덩어리"
“좋아. 열여섯이면 고향을 떠날 만하다.” - 전성태 / "졸업"
오늘만큼은 어제와 다른 날, 고양이의 날 - 이현 / "고양이의 날"
우리의 싸움은 어른들의 전쟁과는 달라! - 배명훈 / "푸른파 피망"
자신만의 이름을 찾기까지, 열네 살 소년의 잊지 ...

청소년-한국소설

8.5

피그말리온 아이들

구병모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2.06.28

비밀로 가득찬 학교 로젠탈 스쿨,
대한민국 학교와 사회의 뼈아픈 자화상

[아가미]와 [위저드 베이커리]의 창비청소년문학상 작가 구병모가 새로운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신간 [피그말리온 아이들]은 가상의 학교 로젠탈 스쿨을 배경으로 이 학교의 비밀을 지키려는 자들과 이를 밝히려는 주인공들이 벌이는 두뇌싸움을 그렸다. 현재 대한민국의 획일화된 교육현실과 비리와 폭력으로 찌들어진 사회를 비판하는...

청소년-한국소설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