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모

정광모

부산 출생으로 부산대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 정책과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어서 오십시오, 음치입니다]로 한국소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작화증 사내]로 2013년 부산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장편소설 [토스쿠]로 2015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저서로 [또 파? 눈먼 돈, 대한민국 예산], [작화증 사내], [작가의 드론 독서 1]이 있다.

정광모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또 파? 눈먼 돈, 대한민국 예산

정광모 저 / 시대의창 출판사 I 2008.06.02

대한민국 예산,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
2008년 대한민국 예산은 256조가 넘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위 10대 기업의 2007년 매출이 총 216조 정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예산의 규모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돈이 어떻게 마련되고 분류되어 사용되고 있는지 관심조차 없다. 또 국회의원 대부분은 다음 총선에서 당선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어서 선심성 사업만 벌여놓을 뿐, 우리...

한국 정치사정

8.0

작화증 사내

정광모 저 / 산지니 출판사 I 2013.03.28

드라이한 개성을 지닌 신예작가의 탄생
정광모 소설집 [작화증 사내] 출간
독특한 신예작가가 한국 문단계에 등장했다. 일상의 내부를 비집고 들어온 치밀한 상상력으로 점철된 소설가 정광모의 세계는 담담하면서도 드라이한 개성을 지녔다. 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알싸한 맥주거품이 솟아오르듯 현대인이 품고 있는 절망의 실체를 확인하게 된다. 군더더기 없는 하드보일드 문체로 현실을 끄집어 올리는 작가 정광모의 ...

현대소설

10.0

토스쿠

정광모 저 / 산지니 출판사 I 2016.05.30

한국소설 신인상으로 데뷔하고 소설집 [작화증 사내]로 부산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정광모가 새로운 장편소설을 펴냈다.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한 신작 [토스쿠]의 제목은 '또 다른 나'라는 의미를 가진, 작가가 만들어낸 단어이다. 현실에서는 그 수많은 가능성 중 하나를 살고 있지만, 소설을 통해 작가는 수많은 가능성의 씨앗을 싹틔워 인간의 한계와 현실의 본질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현대소설

10.0

마지막 감식

정광모 저 /출판사 I 2019.06.20

2010년 『한국소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작가 정광모의 두번째 장편소설. 『마지막 감식』은 위폐를 퍼뜨리려는 자와 그를 추적하는 자의 첨예한 진실공방을 통해,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물신의 허위와 진짜배기 삶을 ‘감식’해낸다.

현대소설

0.0

작가의 드론 독서 1

정광모 저 / 전망 출판사 I 2015.09.22

올리버는 1997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친구가 보낸 주기율표와 텅스텐 막대기를 보면서 이 책을 쓸 결심을 한다. 어릴 때 본 화학책을 뒤적여 보면서 열네 살 때 죽었다고 생각했던 화학에 대한 열정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그리고 밤이면 자주 화학 꿈을 꾼다. 6족과 6주기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은 텅스텐은 꿈속에서 뉴욕 6번가 교차로의 이름이 된다. 그리고 스칸듐으로 만든 햄버거를 먹고 주석이 말을 ...

독서/책읽기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