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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회

김신회

십여 년 동안 TV 코미디 작가로 일했고, 십 년 남짓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이다. 지혜로운 사람보다 유연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보다 게으른 사람에게 끌리지만 정작 자신은 지혜에 집착하고 쓸데없이 부지런한 타입이라 난감할 따름. 이런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날이 대부분일지라도, 스스로에게 정 붙이는 연습을 하며 사는 중이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서른은 예쁘다] 등을 썼다. 이메일 taipeik@gmail.com 인스타그램 masion de kimshin

김신회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김신회 저 / 놀(다산북스) 출판사 I 2017.04.06

[보노보노]의 아버지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한국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 윈터 에디션 출간!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와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윈터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윈터 에디션에는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가 한국 독자들만을 위해 그린 특별한 그림이 담겼다. 숲속 눈밭에서의 즐거운 한때를 담아낸 그림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표지를, 새...

한국에세이

9.5

서른은 예쁘다

김신회 저 / 미호 출판사 I 2011.02.20

서른 살. 어른일까, 아닐까? 분명 멋지고 안정된 모습일거라 상상해왔던 서른의 현실은 여전히 불안과 방황의 연속이다. 이 책은 ‘늘 막막하고 외롭고 서글픈’ 여자 나이 서른을 가감 없이 이야기한다.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초라하지도 않은 현실 속에서 겪는 고민과 방황, 그리고 희망을 친구와 수다 떨 듯 꺼내놓는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주억거리고 맞장구를 치다보면 어느새 매력적인 나이 서른에 도달한 자신을 발견할 수 ...

여성을 위한 에세이

9.3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김신회 저 / 미호 출판사 I 2012.02.22

비록 현실은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그 일조차 제대로 해내지 못하지만 그러면 좀 어떻다고.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건 나를 바꾸는 일보다 내가 나임을 받아들이는 것,
이런 게 나라며 우기고 사는 것 아니겠는가!
(/ 프롤로그 중에서)

서른엔 좋은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될래!
서른, 지금 자신이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어찌 보면 서른의 ...

한국에세이

8.9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김신회 저 / 놀(다산북스) 출판사 I 2018.09.03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작가
김신회가 깨달은 ‘나에게 관대해지는 법’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휴식은 무엇일까.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신나게 수다를 떨다 돌아와도 피로가 한가득인 일상 속에서 어김없이 다가온 오늘을 다시금 살아내야만 하는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서툰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인 에세이스트 김신회는 휴...

한국에세이

9.6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김신회 저 / 예담 출판사 I 2014.11.10

서른에서 어른 사이,
밤에 매혹된 이들의 완벽한 밤, 성장의 시간
[서른은 예쁘다],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등으로 20∼30대 여성들과 진솔하고 유쾌한 소통을 해왔던 에세이스트 김신회의 신작이 예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는 철들기 전에 어른이 먼저 되어버린 여자들, 혹은 어른이 되기를 강요받으나 아직은 철들고 싶지 않은 여자들이 겪는 매일의 혼란과 잠 못 드는 밤, 그로 인한 ...

여성을 위한 에세이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