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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규

정원규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여 경북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왔다. 중국에서 연수와 파견근무를 하던 중 접한 중국의 불서와 중국의 고승에 감명을 받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불교에 입문한 이후 경전 연구, 염불, 능엄주 지송, 참선 등의 수행을 통해 마음을 밝혀 견성하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이야기], [염불, 모든 것을 이루는 힘], [선화 상인 능엄신주 법문], [선화 상인 능엄경 강설](상, 하), [허공을 타파하여 마음을 밝히다], [내 이름을 부르는 이 누구나 건너리], [부처님 말씀 그대로 행하니], [생사의 근본에서 주인이 되라] 등이 있다.

정원규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오대산 노스님의 그 다음 이야기

정원규 저 / 불광출판사 출판사 I 2007.04.20

흥미로우면서도 충격적인 중국 오대산 묘법 노스님의 그 다음 인과 이야기

예전에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을 인용하시며 그저 착하게 살라 하셨다. 설령 인과응보라는 용어는 모를지라도 그에 입각해서 자식교육도 시키고 당신들의 삶도 꾸리셨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가? 눈에 보이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 믿는다는 미명하에 인과를 도외시하고 있지 않은가? ...

불교에세이

9.4

염불, 모든 것을 이루는 힘

정원규 저 / 불광출판사 출판사 I 2008.07.21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를 옮긴 각산(覺山) 정원규(鄭源奎) 선생이 전하는 염불수행의 요체와 참뜻 그리고 신심(信心)이 저절로 우러나는 영험 이야기

염불수행의 요체 - 일심(一心)
염불수행의 요체는 일심(一心)에 있다. 입으로 염하고 마음으로 염하여, 입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만약 마음으로는 염하지 않고 입으로만 염한다면 그 공덕을 이루기 어렵다. 그러나 입으로는 염하지 않으면서 마음으로만...

수행/신앙생활/포교

9.5

허공을 타파하여 마음을 밝히다

정원규 저 / 불광출판사 출판사 I 2013.02.20

중국 선종 오가의 법을 이은 허운 대사의 법제자이자
중국 위앙종( 仰宗) 제9대 조사인 선화(宣化) 상인의
활발발한 강설이 담긴 대표적인 참선 법문집

임제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 운문종 등 중국 선종 5가의 법맥을 한 몸에 이은 허운(虛雲) 대사(1840~1959)의 법을 이어받은, 중국 위앙종 제9대 조사 선화 상인은 근.현대 중국불교의 뛰어난 스승 가운데 한 분이다. 불성(佛性)의 자각을 통한 명심견성(明心...

경전/법문

9.5

내 이름을 부르는 이 누구나 건너리

정원규 저 / 불광출판사 출판사 I 2014.11.10

부처님을 친견하는 게 가능한가?
염불하여 선(禪)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가?
아미타불을 염불하면서 관세음보살을 함께 염해도 되는가?
병들었을 때는 아미타불을 염하는가, 관세음보살을 염하는가?
고기를 먹는 사람도 염불할 수 있는가?

우리가 염불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인광 대사의 법문과 즉문즉설

언제 벗어날지 모르는 경제적 침체가 계속되며, 치열해진 경쟁으로...

불교의 이해

10.0

부처님 말씀 그대로 행하니

정원규 저 / 불광출판사 출판사 I 2015.08.10

선화(宣化) 상인은 중국 선종 오가의 법을 이은 허운 대사의 법제자이며, 중국 위앙종(仰宗)의 제9대 조사이고, 관세음보살의 현신(現身)으로 추앙받는 근·현대 중국불교의 큰 스승이다. 선화 상인은 1918년 중국 길림성 쌍성현에서 태어나서 격동의 혼란기에 중국인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중생구제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중국이 공산화된 후 동남아시아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가 서양인들에게 불법을 홍포하다가 1995년 ...

수행/신앙생활/포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