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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투르니에

미셸 투르니에

생년월일 : 1924.12.19 ~ 2016.1.18출생지: 프랑스 파리

1924년 파리에서 태어나 소르본느와 독일 튀빙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문학 번역가, 라디오 방송국 직원, 출판사 문학부장직을 거치며 문단에 데뷔, 1967년 43세에 발표한 첫 번째 소설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을 출간하여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1970년 [마왕]으로 공쿠르상을 받았다. 1972년에는 공쿠르상을 심사하는 아카데미 공쿠르 종신회원으로 선출되었다.

미셸 투르니에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싸기

미셸 투르니에 저 / 낮은산 출판사 I 2004.04.05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의 향연

뭐니뭐니해도 대회의 백미는, 유명 작가의 글을 시발점으로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치에 있다.

[까모는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되었나?][까모, 세기의 아이디어],[까모의 탈출]등 '까모'시리즈로 이미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작가 다니엘 페낙은, 이번에도 장난기 가득한 주인공 까모를 내세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새 학년 첫 수업 시간, 수...

창작동화

9.9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미셸 투르니에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3.11.20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은 18세기 고전으로 꼽히는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를 투르니에가 뒤집어서 다시 쓴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는 로빈슨 크루소가 아닌 원주민 방드르디(프라이데이)가 전면에 나선다. [로빈슨 크루소]가 산업 사회의 탄생을 상징한다면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은 그 사회의 추진력이 되는 사상의 폭발과 붕괴, 그에 따라 인간의 신화적 이미지가 원초적 기초로 회귀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프랑스소설

9.4

외면일기 (미셸 투르니에 산문집)

미셸 투르니에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04.01.29

이 책은 메모가 생활의 일부가 된 투르니에가 그간 쌓인 자신의 30여 권의 수첩 속에서 추려낸 생각의 편린들이다. 짧고 직설적이고 깊이 있고 박학한 기록들, 투르니에의 말대로 다듬지 않은 그대로의 메모라고 보기엔 믿기 어려운 보석 같은 글들이 열두 달의 장을 수밀하게 장식하고 있다.
일년 열두 달이라는 상징적인 장 분류는 삶의 완전한 한 주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읽힐 수도 있다. 그 한 주기 동안 투르니에의 시선...

프랑스소설

9.4

뒷모습

미셸 투르니에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02.09.19

사진은 때로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사진은 분명 인간이 개발해낸 전혀 새로운 형식의 언어이다. 부바의 사진들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미셸 투르니에의 냉철하고 따스하게 열린 귀는 각각의 사진들이 담고 있는 이야기?소근거림까지?를 놓치지 않고 듣고, 또 독자들에게 풍부한 언어로 들려준다. 사진 속의 존재 깊이에 닿는 미셸 투르니에의 시적인 문장들은 사진을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

사진/그림에세이

9.2

방드르디, 야생의 삶

미셸 투르니에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4.07.17

로빈슨 크루소와 방드르디의 만남!

이 책의 전개는 크게 ‘방드르디 이전의 세계’와 ‘방드르디 이후의 세계’로 구분할 수 있다. 방드르디와 만나기 전까지 로빈슨의 삶은 타인이 부재한 절대 고독 속에 있었다. 그는 아무도 살지 않는 섬에서 법을 만들고 시간을 기록하며 규칙적인 삶을 살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법을 적용할 사람이 없고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시간 말고는 시간 구분이 필요 없는 외딴섬에서 문명 ...

청소년-외국소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