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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생년월일 : 1853.03.30~1890.07.30출생지: 네델란드

서양미술사상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화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네덜란드의 인상파 화가. 1853년 네덜란드 브라반트의 작은 마을에서 목사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숙부가 운영하는 화랑에서 미술품 거래상으로 일했고,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미술에 대한 열정을 키우면서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독한 가난과 고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서른일곱 해의 짧은 생을 사는 동안 그는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삶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1880년 여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890년 7월 29일 자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감자 먹는 사람들」, 「해바라기」, 「아를의 침실」, 「별이 빛나는 밤」 같은 대표작을 비롯해 800점 이상의 그림을 남겼다. 그리고 그는 800통 이상의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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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반 고흐, 영혼의 편지 1

빈센트 반 고흐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7.05.31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선집
이 책은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그는 지독한 가난, 고독, 예술에 대한 끝없는 집착, 발작, 요절 등으로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극적이고도 고통스런 삶을 살며 강렬한 작품을 남겼다. 장은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뉜다. 고흐는 처음 구필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로, 습작기간을 거쳐 자연의 색, 태양의 빛을...

미술가

9.7

반 고흐, 영혼의 편지 2

빈센트 반 고흐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9.06.26

고흐의 그림을 향한 치열한 열정과 예술가로서의 확고한 태도를 볼 수 있는
두 번째 편지 선집
"이 책은 고흐의 일기나 다름없다!"

고흐는 동생 테오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700여 통이 넘는 편지글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에는 동시대의 절친한 화가, 안톤 반 라파르트에게 보낸 편지가 연대순으로 들어 있다. 편지는 고흐가 스물여덟 살이던 1881년부터 1885년까지 지속되었으며, 편지의 내용 역시 5...

미술가

1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09.05.14

빈센트 반 고흐, 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그리고 싶어 했을까?

국내 최초! 발췌가 아닌 ‘고흐가 쓴 편지 그대로’ 읽는다
빈센트 반 고흐를 꾸준히 연구해온 옮긴이 박홍규는 이 책을 작업하면서 ‘고흐가 쓴 편지를 원문 그대로’ 번역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고수했다. 기존의 고흐 편지 모음집이 대부분 발췌 혹은 편지의 일부만 옮긴 것에 비해 이 책은 고흐가 밑줄을 그으며 강조한 부분까지 모두...

미술가

8.5

고흐의 편지 1

빈센트 반 고흐 저 / 펭귄클래식코리아 출판사 I 2011.08.19

반 고흐 서간집의 '완결판'으로 불리는 펭귄클래식 판[고흐의 편지 1,2] 출간!

-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장 로날트 데 레이우가 선별하고 해설하여 엮은 완성도 높은 반 고흐의 편지 선집. 고흐의 서간집 출간 히스토리, 서간집의 문학적 의미 및 특성을 명쾌하게 설명한 서문과 편지와 편지 사이를 잇는 촘촘한 해설이 돋보이다!

- 반 고흐 전 생애의 여러 시기를 특징적으로 보여 주는, 발췌하지 않고 가능한 한 ...

일기/편지

9.0

반 고흐, 인생을 쓰다

빈센트 반 고흐 저 / 원앤원스타일 출판사 I 2016.02.12

미술계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를 그림이 아닌 편지글로 느껴보자. 누군가를 이해하는 데 그 사람의 글만큼 좋은 자료가 또 있을까. 반 고흐의 작품만큼 큰 감동을 선사하는 게 바로 반 고흐의 편지다. 그의 편지는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예술가로서의 갈등이 담긴 숭고한 메시지로, 그 중에서도 필사하기에 좋은 주옥 같은 내용을 엄선해 필사 책으로 엮었다. 중간 중간 반 고흐의 작품들도 함께 실어 필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

한국에세이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