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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우

이근우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박사 졸업. 현재 부경대 사학과 교수 및 대마도연구센터 소장. 저서로는 전근대한일관계사』, 『고대왕국의 풍경』, 『훈민정음은 한글인가』, 『대한민국은 유교공화국이다』, 『조선지도 속의 대마도』가 있으며, 역서로는 『한국수산지』 1·3, 『일본서기』 상·중·하, 『속일본기』 1·2·3·4, 『영의해』 상·하, 『조선사료 속의 대마도』, 『『세종실록』 속의 대마도·일본 기사』 1·2가 있다.

이근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고대 왕국의 풍경 그리고 새로운 시선

이근우 저 / 인물과사상사 출판사 I 2006.11.27

요즘처럼 과거에 대한 이해가 현실과 밀착되어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때도 흔치 않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교과서 왜곡이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등이 과거를 그냥 과거로 두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현실의 문제로 되살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외부로부터 제기되고 있는 역사 이해나 역사 왜곡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의 역사 이해를 문제삼고 있다.

과거에 있었던 사실 그 자체가 오늘...

한국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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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의 세계사

이근우 저 / 어문학사 출판사 I 2017.02.28

바다에서 시작된 세계사를 다룬 책이다. 전근대의 문명교류사를 새로운 시점에서 읽어내는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해도의 세계사��. 저자는 인간들이 왜 바다로 나갔고 어떻게 바다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었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네덜란드가 해양대국으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청어가 있었으며, 자본주의는 카리브해의 설탕에서 시작되었고, 하와이가 왜 미국의 영토가 되었으며, 바다의 ...

세계사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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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표류일기

이근우 저 / 소명출판 출판사 I 2020.05.30

[조선표류일기]는 야스다 요시카타라는 일본 큐슈 남단의 사쯔마번(현재의 카고시마현 지역)의 중급 무사가 조선에서 표류하게 되면서 남긴 일기이다.
[조선표류일기]에는 다양한 그림이 실려 있다. 인물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기물, 자신이 항해한 경로, 배가 머문 포구까지도 그림으로 남겼다. 19세기 초 당시 조선의 모습을 활사했다고 과언이 아니다.
야스다의 관찰력은 예리하였다. 단지 지세나 풍경만 본 것이 아니라...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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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은 우리 역사의 정원에 핀 꽃이다 (상)

이근우 저 / 서예문인화 출판사 I 2010.03.15

1. 쌍화점에서 선죽교까지
1) 쌍화점 가락 속에 무너져 내리는 고려왕국
2) 까마귀 소굴에서 일필휘지한 백로의 묵죽
3) 선지교에서 선죽교로
4) 선비는 때로 속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2. 네 명의 멋진 사나이, 사군자
1) 41번째 아들, 제나라의 맹상군
2) 모수를 낭중지추에 빗대어 비웃은, 조나라의 평원군
3) 이간책의 희생물, 위나라의 신릉군
4) 상하이 사나이, 초나라의 춘신군

3....

미술기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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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은 우리 역사의 향기다 (하)

이근우 저 / 서예문인화 출판사 I 2010.03.15

1. 우리의 산하는 우리 식으로 그리겠다
1) 명의 멸망, 청의 건국 그리고 조선의 고통
2) 우리의 것이 최고다 - 진경문화의 대두
3) 조선화단에 핀 조국애,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2. 좌절된 청운의 꿈을 화폭에 실었다
1) 전근대사회의 필요악 연좌제
2) 연좌제로 좌절된 청운의 꿈을 그림으로 승화시킨 사람들
3) 서자의 한계를 그림으로 승화시킨 허주 이징

3. 동양화 감상법
1) 동양화는 ...

미술기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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