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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김인숙

생년월일 : 1963~출생지: 서울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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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소현

김인숙 저 / (주)자음과모음 출판사 I 2010.03.08

병자호란의 패전으로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간 소현 세자. 그는 참담했던 8년 간의 볼모 생활을 끝내고, 꿈에도 그리던 고국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이 책은 소현 세자가 환국했던 1664년 전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왕위를 둘러싼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비운의 왕세자, 소현 세자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엮어냈다.

현대소설

9.4

바다와 나비 - 2003년 제2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인숙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3.01.20

남편과의 불화로 아이와 함께 중국으로 떠나온 여자는 한국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국밥집에 주방 일을 하고 있는 조선족 여인의 부탁으로 그녀의 딸 채금에게 돈을 전해주기 위해 만난다. 스물다섯 살인 채금은 한국 국적을 가지기 위해 마흔이 넘은 한국 남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한국으로 떠나려고 준비중이다. 여자는 조선족 마을에 사는 채금의 집에서 채금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서 어릴 적 마을에서 공개처형이 집행...

현대소설

9.0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김인숙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0.02.19

하얀 백지 위에 허구의 이야기, 가상의 인물을 창조해 내어 우리네 삶을 투영하는 거울을 만드는 소설가들. 이 시대의 살아있는 소설을 쓰고 있는 기라성 같은 소설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진짜 삶을 털어놓는다! 박완서, 이동하, 윤후명 등 9명의 중견 작가들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삶의 철학을 느끼던 순간까지 여느 때 그들의 이야기 보다 더 섬세하게 엮어내었다. 짤막한 단편으로 이루어진 9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 ...

현대소설

9.4

미칠 수 있겠니

김인숙 저 / 한겨레출판 출판사 I 2011.05.27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수상작가 김인숙의 신작 [미칠 수 있겠니]가 출간됐다. 이번 소설은 거대한 자연재해를 겪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의 희망을 그려내고, 슬픔과 아픔에도 꿋꿋이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애절하게 그렸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미칠 것 같은 상황에 대면하면서도 피하지 않고 끝가지 살아가는 것이 결국 ‘인생’임을 말한다. 7년 전 일어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진의 이야기로 시작해 각...

현대소설

9.1

소설가로 산다는 것

김인숙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1.10.07

소설가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 허구를 사실보다 더 진짜처럼 전달하는 이야기꾼들은 어디서 작품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것일까. 이 같은 물음에 답하는 에세이집이 출간됐다. 소설가들은 각 에세이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 더 깊게 풀어놓는다.

이 책은 17명의 작가들이 직접 밝힌 자신만의 삶과 글을 담고 있다. 김훈 김연수 박민규 김애란 하성란 등 쟁쟁한 필력을 자랑하는 이 소설가들의 글쓰기 노하우는 무엇...

창작/문장작법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