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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레싱

도리스 레싱

생년월일 : 1919.10.22~2013.11.17출생지: 이란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영국 작가. 여성해방, 계층갈등, 인종차별, 환경재앙 등을 전방위적으로 다루며 일상의 편견과 위선을 과감히 드러냈다. 1919년 10월 22일 이란에서 영국인 테일러 부부의 장녀로 태어났다. 여섯 살에 가족과 함께 영국의 아프리카 식민지 로디지아로 이주했다. 간호사였던 어머니는 엄격한 규칙과 위생에 집착해 그를 수녀원 학교로 보냈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열세 살에 일반 학교로 진학했다가 곧 자퇴하고 열다섯 살부터 베이비시터, 타이피스트 등을 전전했다. 이후 스무 살에 결혼했지만 오 년 만에 이혼했고, 다음 해 공산주의 그룹 ‘레프트 북 클럽Left Book Club’에서 만난 고트프리트 레싱과 결혼했지만 사 년 만에 다시 이혼했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정치사회학 서적과 문학 등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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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레싱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다섯째 아이

도리스 레싱 저 / 민음사 출판사 I 1999.06.25

빅토리아풍의 집에 살며, 안정된 중산층 수입을 보장받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랑스런 아이들과 따뜻한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만끽하고 있는 해리엇과 데이빗 부부. 그러나 다섯째 아이인 벤의 탄생은 모성애와 책임감, 전통적인 가치를 믿어온 그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그들이 계획했던 이상적인 삶의 행로를 모두 파괴하는 벤을 보면서 헤리엇은 다섯째 아이의 존재가 행복하게 살려는 자신들에 대한 신의 형벌일까 아니면 ...

영국소설

8.9

런던 스케치

도리스 레싱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3.08.16

200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작품!!

STORY, 인간관계의 어두운 측면을 통해 진실을 꿰뚫다!


<런던 스케치>에 수록된 작품들은 원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크게 STORY와 SKETCH로 나누어볼 수 있다. STORY들에는 현대인의 삶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 그러나 만만치 않은 무게를 지닌 문제들이 짤막한 단편 속에 강렬하게 녹아 있다. 그중에서도 임신한 채 가출한 소...

영국소설

9.3

19호실로 가다

도리스 레싱 저 / 문예출판사 출판사 I 2018.07.05

“저는 이 세상에서 철저히 혼자였으면 좋겠어요.”

[19호실로 가다]는 영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집 ‘To Room Nineteen: Collected Stories Volume One’(1994)에 실린 11편의 단편을 묶은 것이며, 남은 9편은 [사랑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여기에 실린 소설들은 대부분 레싱의 초기 단편으로, 가부장제와 이성중심 등 전통적 사회질서와 사상 등에 담긴 편견과 위선 그리고 ...

영국소설

9.5

풀잎은 노래한다

도리스 레싱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8.01.04

풀잎은 노래한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기타 세계소설

9.7

가든파티

도리스 레싱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0.01.08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한 [창비 세계문학] 시리즈의 영국편으로, 찰스 디킨즈부터 도리스 레씽까지 1866년부터 1963년에 걸친 현대문학 100년의 걸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급변하던 영국 사회상을 반영하되 계급 갈등, 인종 억압, 여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통찰을 담은 단편들을 수...

영국소설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