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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숙

조명숙

생년월일 : 1958~출생지: 경상남도 김해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1996년 ‘진주가을문예’에 당선,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와 꾸준히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댄싱 맘] 등의 소설집과 [바보 이랑] 등의 장편소설, [농담이 사는 집] 등의 청소년소설이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그림동화책 [샘바리 악바리]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가 그랬지?]로 제14회 MBC창작동화대상 장편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조명숙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우린 이제 겨우 열여섯

조명숙 저 / 우리학교 출판사 I 2012.10.29

[우린 이제 겨우 열여섯]은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여섯 명의 작가가 이제 막 세상을 만나기 시작한 십 대들을 주인공 삼아 ‘세상 속으로’를 테마로 청소년 소설을 썼다.
도둑으로 몰린 윤후와 막다른 골목에 서 있는 듯 빨리 어른이 되고만 싶은 은성, 할아버지의 고물상 메롱공화국을 멋대로 점령한 규봉이 덕분에 곤욕을 치르는 상규, 유쾌하게 비틀고 속속들이 뒤집어 보는 천 년 전의...

청소년-한국소설

0.0

농담이 사는 집

조명숙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0.04.15

이상한 아침
나뭇잎, 푸르다
농담의 시작
코끼리 나타나다
고양이, 라면, 폴카
질투의 난해함
아마도 몹시
뜻밖의 사건
플립북 다이어리
계속되는 농담
피드백 부족
빈집
꿈의 은유
배신
거짓말
가만가만
수학과 예술 사이
거부할 수 없는 특징들
할머니 깨어나다
밉상 곱상
가방 두 개
새로운 신호
교환조건
농담이 사는 집

작가의 말

청소년-한국소설

9.0

샘바리 악바리

조명숙 저 / 가교출판 출판사 I 2011.01.27

사람은 저마다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수만큼 마음도 다양하며, 다양한 만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을 따라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화를 냅니다. '좋아한다'고 하지만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

창작동화

9.6

청소년을 위한 소설 심리 클럽

조명숙 저 / 우리학교 출판사 I 2012.04.02

‘성장’이라는 외로운 터널을 지나는 십대들을 위해 청소년 작가들이 한데 모였다. 학교 폭력과 자살처럼 어둡고 무거운 일탈부터 짝사랑, 콤플렉스와 같은 일상적 고민에 이르기까지 십대들이 처한 크고 작은 갈등 상황을 생생하게 포착해냈다. 서툴지만 진지하고, 소소하지만 치열한 갈등과 고민들이 자아 정체성 문제, 성과 사랑의 문제, 관계와 소통의 문제, 성취와 좌절의 문제, 세상과 마주치는 문제 등 다섯 개의 테마로 소...

청소년-한국소설

6.5

아기 뱀 꼬물이

조명숙 저 / 가교출판 출판사 I 2013.02.25

먹구렁이 굴에서 꽃뱀의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 율모기 ‘꼬물이’의 모험과 홀로서기를 그린 생태 동화
[아기 뱀 꼬물이]는 피부가 알록달록 꽃처럼 예뻐서 흔히 꽃뱀이라 불리는 율모기(유혈목이)에 관한 생태 동화이다. 이른 봄, 뱃속에 알을 품은 채 겨울잠에서 깨어난 어미 율모기. 은사시나무 아래에 보금자리를 만들고 사람이 살지 않는 외딴집 마당에서 사냥을 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외딴집에 이사 온 남자아...

창작동화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