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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림

윤제림

생년월일 : 1960.01.21~출생지: 충북 제천

충북 제천에서 나고 인천에서 자랐다.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삼천리호 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윤제림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새의 얼굴

윤제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3.12.16

지구가 점점 못쓰게 되어간다는 소문은 대부분 사실인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운 것들이 너무 많소
어르고 달래면 생각보다 오래 꽃이 피고
열매는 쉬지 않고 붉어질 것이오
(/ '부석사에서' 중에서)

타자의 얼굴과 시선에 응답하는 ‘얼굴의 윤리학’, 그 안에 스민 지극한 연민과 휴머니즘...
윤제림 여섯번째 시집 [새의 얼굴]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한 윤제림 시인이 [그는 걸어서 온다] 이...

한국시

9.0

복사꽃 아래 천년 - 2011 제26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윤제림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1.09.01

대상 수상작_ 배한봉 [복사꽃 아래 천년] 외 14편
“[복사꽃 아래 천년]은 인간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를
섬세한 언어로 형상화하고 있으며, 시인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생명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진실하게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26회 소월시문학상 수상 작품집 출간!
향토성 짙은 서정시로 한국시의 전범이 된 김소월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주)문학사상이 제정한 권위와 전통의 ‘소월시...

한국시

10.0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윤제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9.10.07

우리의 평범한 얼굴에 새겨진
비범한 단단함, 그 떳떳한 슬픔
―윤제림 일곱 번째 시집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한 윤제림 시인이 『새의 얼굴』 이후 6년 만에 찾아왔다. 63편의 시가 담긴, 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인간다움에 대하여, 상생(相生)에 대하여, 그것을 담을 언어에 대하여 30년 넘게 천착해온 그. 눈에는 눈물방울이 살짝 맺혀 있고, 입가엔 미소가 흐르는 듯한...

한국시

0.0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윤제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8.08.29

연령 제한이 없는 시의 세계, 시인 윤제림의 첫 번째 동시집

1987년 봄과 가을에 동시와 시로 각각 등단한 시인 윤제림은 지금까지 광고 기획자로, 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해 오면서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다. 『삼천리호 자전거』에서부터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까지, 자신의 시집을 “받아쓰기 공책”이라고 말하는 시인의 완보는 차곡차곡 이어져 오늘에 닿았다. 그런 그가 이제 첫 번째 동시...

어린이문학

0.0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윤제림 저 /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사 I 2012.04.05

동국의 시, 한국의 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이라고 하면 우리는 어떤 이름을 떠올리게 될까? 이와 비슷하게 시를 뽑아 본다면 어떤 시 제목들을 떠올리게 될까? 한용운의 [님의 침묵], 정지용의 [향수] 아니면 서정주의 [자화상]? 십중팔구 떠올릴 수 있는 시인과 시를 놀랍게도 하나의 인연을 계기로 시선집 한 권으로 담아낼 수 있었다.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시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시를 음미할 때, 그 인연의 ...

한국시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