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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맨스필드

캐서린 맨스필드

생년월일 : 1888~1923출생지: 뉴질랜드

1888년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출생하여 1923년 프랑스 퐁텐블로에서 사망했다. 1903년 처음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당대 최고의 여학교 퀸스칼리지에 등록해 그곳에서 음악과 문학, 데카당파, 열정적인 우정에 심취하였다. 런던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예술가라고 여기기 시작한 시기였다. 맨스필드는 유학차 런던에 온 이후 결국 고국의 웰링턴 사회에 뿌리를 내리지 못했고 1908년 이후로는 유럽에서만 거주했다. 전기학자 클레오 토말린은 유럽은 그녀에게 일시성의 습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았는데, 이방인의 시각으로 관찰하고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느낌이 그녀의 제2의 본성이 되었다고 해석했다. 어린 시절의 원고를 제외하고 [뉴에이지]에 처음으로 글을 발표한 이래로 정기적으로 이 잡지에 기고했으며, 1911년에는 처녀작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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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맨스필드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가든파티

캐서린 맨스필드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0.01.08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한 [창비 세계문학] 시리즈의 영국편으로, 찰스 디킨즈부터 도리스 레씽까지 1866년부터 1963년에 걸친 현대문학 100년의 걸작 단편들이 실려 있다. 빅토리아 시대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급변하던 영국 사회상을 반영하되 계급 갈등, 인종 억압, 여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통찰을 담은 단편들을 수...

영국소설

9.6

가든파티 & 인형의 집 (어린이를위한인생이야기17)

캐서린 맨스필드 저 / 새터 출판사 I 2006.08.04

가든파티
영국에서 시작된 가든파티는 손님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하고 음악을 듣고 춤을 추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도 영국 왕실에서는 여왕의 생일 때면 성대한 생일파티를 엽니다. 한때는 귀족들만의 잔치라는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했지만, 모양과 성질이 조금씩 바뀌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작품 <가든파티>는 신분과 지위가 높은 집안에서 자란 어린이가 가든파티를 열면서...

창작동화

0.0

가든 파티

캐서린 맨스필드 저 /출판사 I 2010.06.18

"버지니아 울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캐서린 맨스필드의 이름도 기억해야 한다.
그녀는 20세기 단편소설 작가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단편소설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는 캐서린 맨스필드의 소설집. 대표작 [가든 파티]와 [인형의 집]을 비롯해 맨스필드의 대표작 13편이 수록되어 있다. 1888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캐서린 맨스필드는, 1908년 영국으로 건너가 D. H. 로렌스, 버지니아 울프 등...

영국소설

9.0

가든파티

캐서린 맨스필드 저 / 문예출판사 출판사 I 2008.07.25

예민한 감수성과 자연과 인간에 대한 예리한 통찰,
밝고 싱싱한 시정이 넘치는 불후의 명작 단편 !

이 책은 영문학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 단편 작가 맨스필드의 대표 작품선으로, 풍부하고 뱀처럼 예리한 감수성을 훌륭한 기법으로 묘사했다고 평가되는 단편들을 모았다.

[피서지에서]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 가장 긴 작품이며 동시에 가장 면밀 주도한 기법으로 쓰인 단편이다. 뉴질랜드의 피서지를 무대...

미국소설

9.0

죽음

캐서린 맨스필드 저 / 에디터(editor) 출판사 I 2013.07.15

생명 있는 모든 것이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할
죽음에 관한 다양한 시선, 깊은 사유, 다채로운 의미
투르게네프, 모파상, 헤밍웨이, 카프카, 캐서린 맨스필드, 루쉰, 하라 다미키 등 동서양의 유명 작가들이 죽음을 주제로 쓴 중 단편 선집이 에디터에서 출간되었다. ‘주제가 있는 세계문학 책방’인 테마명작관 시리즈의 [사랑], [가족], [사회적 약자], [결혼], [성적 욕망], [돈] 편에 이어서 나온 일곱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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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세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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