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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최호영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구성주의에 대한 연구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이론심리학과 인문학 기반의 학제적 마음 연구다. 지은 책으로는 [인지와 자본](공저), [동서의 문화와 창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여섯 가지 미래], [옳고 그름], [도덕적 불감증], [가장 인간적인 인간], [영장류 게임], [사회적 뇌], [앎의 나무], [학습된 낙관주의], [지혜의 탄생], [뇌의식과 과학] 등이 있다.

최호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클루지

최호영 저 / 갤리온 출판사 I 2008.11.24

★10억 연봉 유튜버 ‘자수성가 청년’의 인생을 바꾼 책★

“더 나은 의사결정을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생각의 역사를 뒤집는 기막힌 발견

『Kluge 클루지』. 23살에 MIT에서 뇌와 인지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30살의 나이에 종신 교수(tenure)가 된 스타 학자 개리 마커스 교수의 화제작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 개념은 ‘진화의 관성(evolutionary inertia)'이다. 인간의 진화는 완벽한 체...

심리 이야기

9.5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최호영 저 / 생각연구소 출판사 I 2017.09.22

“왜 나의 슬픔은 당신의 슬픔과 다른 것일까?”
심리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 전하는
지금껏 당신이 몰랐던 감정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며, 인간은 이성에 의해 통제받아야 하는 감정에 휘둘리기만 하는 존재일까? 심리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리사 펠드먼 배럿은 심리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학, 법률 제도, 자녀 양육, 명상, 심지어 공항 보안 분야에...

심리 이야기

9.3

앎의 나무 - 인간 인지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최호영 저 / 갈무리 출판사 I 2007.05.05

20세기 초 물리학에서 그랬듯이 오늘날 생물학에서 과학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신경생물학자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바렐라다. 이들은 이 책에서 삶과 앎의 근본과정에 관한 자신들의 체계관(Systembild)을 처음으로 일반인도 알기 쉽게 선보이고 있다.
이 체계관은 생물학의 세계관뿐 아니라 우리의 전통적인 세계관까지 뒤엎고 있다. 다윈주의의 영향을 받은 과거 생...

인지심리

9.6

지각지능

최호영 저 / 소소의책 출판사 I 2019.01.16

우리는 왜 실재하는 대로 지각하지 못할까?
우리의 지각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내놓는 책
인간의 마음은 생각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때로 경직된 신념을 고집하는가 하면, 낡은 패러다임에 얽매여 잘못된 판단을 한다. 20년간 마음의 작동 방식을 연구한 브라이언 박사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담긴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 즉 보다 나은 직업과 인간관계, 더 큰 성공과 행복을 성취...

심리 이야기

9.4

낙관성 학습

최호영 저 / 물푸레 출판사 I 2012.07.13

차례
옮긴이의 말
서문

제1부 낙관성의 탐구
1장 삶을 바라보는 두 가지관점
2장 학습된 무기력
3장 불행에 대한 변명
4장 극단적 비관성 우울증
5장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법

제2부 낙관성과 삶
6장 낙관적인 사람이 직장에서 성공한다
7장 어린 시절의 설명양식이 평생을 좌우한다
8장 낙관적인 학생이 성적도 좋다
9장 낙관적인 운동선수가 승리한다
10장 낙관...

심리 이야기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