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124
김중미

김중미

생년월일 : 1963~출생지: 인천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인천의 가난한 마을 만석동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정착했다. 2001년 강화의 시골로 이사한 뒤 강화에도 공부방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공부방 프로그램이 문화 예술 활동으로 확장되면서 이름을 ‘기찻길옆작은학교’로 바꾸었다. 2000년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지은 책으로 동화 [종이밥] [내 동생 아영이] [똥바다에 게가 산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나의 동두천], 그림책 [모여라, 유랑인형극단!] [6번길을 지켜라 뚝딱], 에세이 [다시 길을 떠나다] [꽃은 많을수록 좋다] 등이 있다.

더보기

김중미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종이밥

김중미 저 / 낮은산 출판사 I 2002.03.25

송이는 오빠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 때까지, 단칸방에서 혼자 노는 아이다. 철이가 방문을 열면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뒤뚱뒤뚱 걸어와 철이에게 안기는 송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희망을 키워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저자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 속에서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창작동화

9.7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1.11.07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창비아동문고로 선보여 독자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작품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 및 성인 독자들도 읽을 수 있도록 양장본으로 새로이 선보인다. 또한 2001년 11월부터 방송되는 MBC의 새 오락프로그램 '느낌표'의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서 국민필독서로 선정되어, 한층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느낌표'는 '이경규...

창작동화

9.4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김중미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4.12.05

다섯 작가가 각기 다른 목소리로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차별과 편견을 말하고 있다. 현실 고발 차원에 그치거나 가진 자로서 베풀어야 한다는 입장이 아니라, 넓은 시각으로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동화집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생각해 봄으로써 다른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해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

창작동화

9.4

괭이부리말 아이들 1

김중미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6.04.15

만들어진 이 동네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가난한 달동네의 구석구석을 착실하게 그려 나갔다. 숙자와 숙희의 어머니는 집을 나갔다. 오토바이로 교통사고를 낸 뒤 빚을 잔뜩 진 아버지를 견디다 못해 친정으로 가버린 것이다. 숙자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자신이 메울 준비를 하고 있다. 동네 친구들의 어머니처럼 자기 어머니도 영영 돌아오지 않을지 모른다...

창작동화

9.8

괭이부리말 아이들 2

김중미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5.11.15

이 작품의 배경인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별칭이다. 6·25 전쟁 직후 가난한 피난민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이 동네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이다. 작가 김중미씨는 1987년부터 괭이부리말에서 살며 지역운동을 해왔고, 지금은 그곳에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작품은 초등학교 5학년인 숙희와 숙자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가난한 달동네의 구석구석을 착실하게 그...

창작동화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