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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박진규

생년월일 : 1977~출생지: 경기도 파주

1977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로 2005년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내가 없는 세월]을 발표했다.

박진규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수상한 식모들

박진규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5.12.22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수상한 식모들』 출간!
제1회 『새의 선물』의 은희경, 제2회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의 전경린, 제3회 『예언의 도시』의 윤애순, 제5회 『숲의 왕』의 김영래, 제8회 『그녀는 조용히 살고 있다』의 이해경, 그리고 지난해 제10회 『고래』의 천명관까지, 말 그대로 ‘대형 신인’의 산실인 ‘문학동네소설상’이 또 한 명의 걸출한 신인을 선보이게 되었다. 올해 수상자인 박진규씨는 올해 스물아홉. 며칠...

현대소설

7.3

내가 없는 세월

박진규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9.12.29

[수상한 식모들]의 작가 박진규가 펼쳐 보이는
꿈과 현실과 사랑이 뒤섞이는 몽상의 시간!

역사에 대한 전복적인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젊은 소설가 박진규의 두번째 장편[내가 없는 세월]을 선보인다. 장편소설[수상한 식모들]로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한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의 낡은 의미를 새롭게 해석해내는 탁월한 능력을 갖추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번에 출간된 ...

현대소설

8.2

교양 없는 밤

박진규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2.10.31

남겨진 자는 여전히 마음의 귀로,
떠나간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어릴 때 엄마와 먹었던 국수를 떠올리는 남자, 매일 아침 눈뜨면 나타나 어딘가를 가리키는 죽은 아내, 인간의 체액을 빨아먹고 살아가는 흡혈귀 같은 존재들, 시공간을 잃어버린 굴절된 남녀, 자살한 영혼들을 수거하는 국가기관 요원, 뱃속의 아이가 악마처럼 아름다운 괴물로 태어나길 꿈꾸는 미혼모…… 산 자들은 떠나간 자들...

현대소설

9.3

보광동 안개소년

박진규 저 / 자음과모음(구.이룸) 출판사 I 2011.05.06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작가 박진규의 신작 장편소설

안개얼굴의 달걀귀신, 나는 안개소년
쉿! 당신을 해치지 않아요!

안개가 흩어지는 순간 소년은 성숙한 어른의 얼굴을 찾는 걸까?
아마 답은 다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린 모두 안개의 시절을 겪었을 테니.
(/ 작가의 말 중에서)

[보광동 안개소년]은[수상한 식모들]로 2005년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한 박진규 작가의 세 번째 ...

현대소설

8.0

소리 질러

박진규 저 / 한걸음더 출판사 I 2010.02.25

새내기들에게 진짜 대학생활을 ‘까발린다’
“밥도 안 사주면서 아는 척만 하는 선배들 조심해. 진짜 피곤한 인종들이거든.”
이 책은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들에게 진짜 대학교 이야기를 들려주자는 취지로 작년 이맘때쯤 처음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20대 초반의 감각에 맞게 발랄하면서도 알찬 내용의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편집진은 “캠퍼스 시트콤” 형식의 글을 떠올렸고, 곧장 신세대 작가들을 만나 기획 의...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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