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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란

조경란

생년월일 : 1969~출생지: 서울특별시

1969년 서울 출생.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중편소설 『움직임』,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우리는 만난 적이 있다』 『혀』 『복어』, 짧은 소설집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 이야기』 『백화점』 『소설가의 사물』 등이 있다. 1996년 문학동네 신인작가상, 2002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03년 현대문학상, 2008년 동인문학상, 2014년 고양행주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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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조경란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0.02.19

하얀 백지 위에 허구의 이야기, 가상의 인물을 창조해 내어 우리네 삶을 투영하는 거울을 만드는 소설가들. 이 시대의 살아있는 소설을 쓰고 있는 기라성 같은 소설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진짜 삶을 털어놓는다! 박완서, 이동하, 윤후명 등 9명의 중견 작가들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삶의 철학을 느끼던 순간까지 여느 때 그들의 이야기 보다 더 섬세하게 엮어내었다. 짤막한 단편으로 이루어진 9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 ...

현대소설

9.5

풍선을 샀어 - 2008년 제39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조경란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8.06.13


깊은 밤, 고독과 열정으로 가득한 ‘소설가의 방’으로의 초대, ‘나’를 향한 침잠에서 ‘타인’과의 소통으로 올해로 등단 13년째로 접어든 작가 조경란이 다섯번째 소설집 [풍선을 샀어](문학과지성사, 2007)를 발표했다. 이미 북미를 비롯한 독일과 프랑스 등지에서의 수차례에 걸친 낭독회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최근에는 장편소설 [혀](2007)의 판권을 국내 작가로서는 최고 대우를 받으며 해외 유수의 출판사와 계...

현대소설

8.2

복어

조경란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0.09.30

조경란이 [혀] 이후 3년 만에 다섯 번째 장편소설을 내놓았다. 서로 모르는 두 사람이 서로 아는 두 사람이 되어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건축가인 ‘그’는 우연한 모임에서 한 여자를 눈에 담게 된다. 여자의 얼굴에서 자살한 형의 잔상을 발견한 남자는 죽음에 집작하는 그 여자를 기다리기 시작한다. 복어에 관한 책을 읽는 여자. 그도 모자라 복어를 배우는 여자를. 슬픔과 아름다움과 두려움과 죽음. 저자는 본인이 압도당하...

현대소설

9.2

나의 도시, 당신의 풍경

조경란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8.08.22

임재천이 사진을 찍고 김경범이 디자인을 맡은 책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도시풍경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각기 다른 사연으로 자기만의 도시와 인연을 맺은 문인들의 글이 깊은 여운을 주고 있다. 여행지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사진과 글을 읽음으로서 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깨닫게 된다.

기행문/여행에세이

8.9

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조경란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04.07.28

1. 49년의 전통과 문학의 정통성을 지켜가고 있는 현대문학이 1993년부터 펴내고 있는 기획 시리즈물『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이 출간되었다.
<진정한 문학성과 작가의 예술혼이 짙게 배어 있는 좋은 소설을 작품의 완성도와 새로움의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정, 소개하여 독자들의 올바른 문학관을 확립시킨다>는 취지로 발간되고 있는 『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은 올해로 열두 번째 권이 ...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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