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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태

전성태

생년월일 : 1969~출생지: 전남 고흥

1969년 전남 고흥 출생. 1994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소설집 『매향埋香』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산문집 『세상의 큰형들』 『기타 등등의 문학』 등이 있다.

전성태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파란 아이

전성태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3.05.10

‘중학생’만 읽으라는 건 아니구요..

7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청소년문학의 일곱 가지 스펙트럼
완벽한 공동체처럼 보였던 7반의 실체는? - 최나미 / "덩어리"
“좋아. 열여섯이면 고향을 떠날 만하다.” - 전성태 / "졸업"
오늘만큼은 어제와 다른 날, 고양이의 날 - 이현 / "고양이의 날"
우리의 싸움은 어른들의 전쟁과는 달라! - 배명훈 / "푸른파 피망"
자신만의 이름을 찾기까지, 열네 살 소년의 잊지 ...

청소년-한국소설

8.5

뿌리 이야기 -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전성태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5.01.23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 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대상은 인간을 나무와 병치시키면서 산업화와 기계화로 인해 삶의 터전과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그려낸 작품인 [뿌리...

현대소설

7.6

박민규, 근처 - 2009년 제9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전성태 저 / 중앙북스 출판사 I 2009.09.22

한국문학의 거대한 업적을 남긴 황순원을 기리는 취지의 이 ‘황순원 문학상’이 올해로 9회째 그 뜻을 이어받고 있다. 해마다 늘 이 책을 찾으며 황순원의 문학적 뜻을 이어받는 주옥같은 단편들을 만나보았다면, 금년은 박민규의 ‘근처’로 그 서정적인 문학의 향취를 느끼게 된다. 은희경, 김숨 등의 작품들과 더불어 올해는 전년보다 더 좋은 작품들이 선정되었다고 하니, 올 가을 순수문학에 흠뻑 취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현대소설

8.2

한국 고전문학 읽기 - 허생전과 열하일기

전성태 저 /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I 2012.06.13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

전래/명작동화

10.0

늑대

전성태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9.04.30

구성진 입담의 향토적 세계에서 출발한 전성태가 '국경을 넘는 일'을 숙고하면서 세계화시대의 경계를 탐구하는 당대적 예술가로 변모한 것은 '사건'이었따. 그런 그가 이번에는 몽골 초원의 시커먼 '늑대'를 데려왔다. 몽골과 우리 사회의 익숙한 듯 낯선 분위기를 - 범상함에서 섬뜩함으로, 우스꽝스러움으로 바뀌는 기이한 현실의 표정변화를 - 어찌 이렇게 명징하게 잡아낼까. 언어와 플롯을 더 정교하게 조율하는 한편 낯선 '...

현대소설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