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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숨

김숨

생년월일 : 1974~출생지: 울산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1998년 《문학동네》로 등단. 소설집 『간과 쓸개』 『국수』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장편소설 『철』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한 명』 『흐르는 편지』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 등이 있다. 2013년 현대문학상, 2013년 대산문학상, 2015년 이상문학상, 2017년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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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옥수수와 나 - 2012년 제3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숨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2.01.16

올해로 36회를 맞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임진년 새해를 밝힐 한국 문학의 얼굴로 작년 한 해 발표된 중·단편 소설 8편이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으로 한국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이상문학작품집의 계보를 잇는다.

2011년 이상문학상 대상은 [오빠가 돌아왔다],[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으로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작가 김영하의 [옥수수와 ...

현대소설

9.4

몬순 - 2014년 제3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숨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4.01.22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올 해도 출간되었다. 2014년 제 38회 대상 수상작, 편혜영의 [몬순]을 비롯하여 김숨의 [법앞에서], 손홍규 [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 천명관 [파충류의 밤] 등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들이 수록되었다.

[몬순] 은 아이의 죽음을 서사의 바탕의 깔고, 제목이 암시하듯 삶의 불확정적인 요소들을 집요하게 응시한 작품이다. 평론가 김윤식 선생은...

현대소설

9.1

뿌리 이야기 -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숨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5.01.23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 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대상은 인간을 나무와 병치시키면서 산업화와 기계화로 인해 삶의 터전과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그려낸 작품인 [뿌리...

현대소설

7.6

박민규, 근처 - 2009년 제9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숨 저 / 중앙북스 출판사 I 2009.09.22

한국문학의 거대한 업적을 남긴 황순원을 기리는 취지의 이 ‘황순원 문학상’이 올해로 9회째 그 뜻을 이어받고 있다. 해마다 늘 이 책을 찾으며 황순원의 문학적 뜻을 이어받는 주옥같은 단편들을 만나보았다면, 금년은 박민규의 ‘근처’로 그 서정적인 문학의 향취를 느끼게 된다. 은희경, 김숨 등의 작품들과 더불어 올해는 전년보다 더 좋은 작품들이 선정되었다고 하니, 올 가을 순수문학에 흠뻑 취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현대소설

8.2

한 명

김숨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6.08.05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국내 주요 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의 고른 호평을 받아온 작가 김숨의 아홉 번째 장편소설 [한 명]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여성, 노인, 입양아, 철거민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을 집중적으로 탐구해온 작가는 인간 사회의 그림자와 분열의 조짐을 그 특유의 집중력 있는 세심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천착해 매 작품마다 탄탄하고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여왔다....

현대소설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