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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최윤영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 사실주의 소설, 현대 소설, 이민 문학과 비교 문학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 [사실주의 소설의 침묵하는 주인공들], [한국 문화를 쓴다], [서양문화를 쓴다], [카프카 유대인 몸]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에다](공역), [개인의 발견], [목욕탕], [영혼 없는 작가] 등이 있다.

최윤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훔볼트의 대륙

최윤영 저 / 을유문화사 출판사 I 2014.05.20

다윈의 비글 호 항해에 비견되는 19세기판 ‘정글의 법칙’
콜럼버스가 발견하고 피사로가 약탈한 대륙을 되찾다

"열 번을 넘게 남미 취재를 다니며, 늘 마주쳤던 이름이 바로 ‘알렉산더 폰 훔볼트’였다. 우리가 갔던 곳엔 으레 그의 발자취가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이 매력 덩어리 남작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된다니 내가 다 흥분된다. 나만 알던 동네 형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기라도 한 것처럼."<...

교류/관계사

9.4

커뮤니케이션

최윤영 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SNUPRESS) 출판사 I 2014.09.30

이 책 [커뮤니케이션- 인간, 동물, 인공지능](원제- Menschen, Tiere und Max- Naturliche Kommunikation und kunstliche Intelligenz)은 인공지능의 권위자 입케 박스무트가 대중을 위해 쓴 첫 교양서이다. 이 책에서 박스무트는 인간, 동물, 인공지능 로봇 막스를 통해 로봇과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여러 중요한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박스무트는 또한 진화의 긴 과거 역사를 짚어내고 있...

현대과학

0.0

이상한 물질

최윤영 저 / 을유문화사 출판사 I 2018.01.25

독일 문학의 떠오르는 작가 테레지아 모라의 첫 작품집
잉게보르크 바흐만 문학상 수상 작품 수록

독일 문학계의 떠오르는 중견 작가 테레지아 모라의 첫 작품집 『이상한 물질』이 을유세계문학전집 92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이상한 물질』은 모두 열 편의 단편이 수록된 단편집으로 그중에는 대표적인 독일어권 문학상인 잉게보르크 바흐만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 「오필리아의 경우」도 실려 있다. 이번 작품집은 국내...

독일소설

0.0

눈 속의 에튀드

최윤영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20.06.30

★ 2011년 제64회 노마문예상 수상작
★ 2016년 클라이스트상 수상작
★ 2017년 여성을 위한 워릭상 번역부문 수상작

인간 사회에 동화되어 살았고 인간들 사이에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스타 북극곰 삼대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의 동물적 정체성을 찾고자 하며 삶을 향한 굳은 의지, 사랑과 예술에 대한 강한 욕망을 드러낸다.

언어와 언어 사이를 줄타기하며 인식의 세계를 항상 낯설게 하는 작가 ...

독일소설

10.0

문학과 문화학

최윤영 저 / 한울아카데미 출판사 I 2008.12.12

망각에 맞서 태어난 철자의 운명, 문학에서 꽃피고 문화 매체와 접속하다

독일어 Literaturwissenschaft는 '문학학'으로 번역할 수 있다. '문학'이나 '문화학'의 오타로 착각할 수 있을 만큼 다소 생소한 이 번역어는 말 그대로 '문학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학문'을 뜻한다. 흔히 문학연구를 텍스트 비평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문학학'은 인문학의 대명사인 문학의 역할과 우리가 오늘날 그것을 배우고자 하는 이유, 그...

국문학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