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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균

장철균

1950년에 태어났다. 경복 중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를 취득했다. 1975년 제9회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외교부에 입부하여 호주, 요르단, 미국,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등지의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주 중국대사관 공사, 주 라오스 대사를 거쳐 스위스 주재 대사를 마지막으로 35년간의 외교관 생활을 마감했다. 국내에서는 외교부 동남아과장과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그리고 부대변인,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와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임무를 맡아 해외동포와 모국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1980년대 말에는 남북회담에 참여하고 동구권 국가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일조하였다. 2010년 외교부를 정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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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균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스위스에서 배운다

장철균 저 / 살림 출판사 I 2013.12.20

전(前)스위스 대사가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작지만 강한 나라’ 스위스 국가경쟁력의 비밀
선진화 문턱에서 방황하는 대한민국의 길잡이가 되다

왜, 지금, 스위스인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단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 놀라운 나라다. 식민지 지배와 전쟁의 아픔을 겪은 직후인 1960년대 대한민국은 아프리카 가나 수준의 최빈국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후 비약적인 산업화를 통해 1980년대에는...

세계의 정치

8.0

서희의 외교담판

장철균 저 / 현음사 출판사 I 2004.10.30

오늘날 우리는 각국의 역사에서 정치적, 민족적 요인이 작용해 자의적 내지 국수주의적 관념이 개입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비이성적 요인의 개입이 지나치면 역사의 초상화에서 손과 발을 자르면서 눈과 코의 모습을 변질시켜 추상화가 될 수 있으며 이것은 '역사의 함정'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한국, 일본, 중국의 역사 그리고 동아시아의 역사가 이러한 역사의 함정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외교일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