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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월

김미월

생년월일 : 1977~출생지: 강원도 강릉

197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언어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정원에 길을 묻다'가 당선되어 소설가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와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등을 발표했다. 2011년 신동엽창작상을 비롯해 2012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미월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2012년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미월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2.04.23

“이 일곱 명의 젊은 개성들에 대해서 한국문학은 마땅히 경의와 기대를
표해야 한다는 데 나는 동의했다.”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지난 2010년 제정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은, 한국 문단의 최전선에서 활동중인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대상작을 등단 십 년 이내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

현대소설

9.2

2013년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미월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3.04.10

"이 작가들이 젊은 작가들이라는 것이 고맙다. 내가 반해도 좋을 작가들이 수두룩하게 생겨났으니, 한국문학 또한 덕분에 풍성해지겠다!"

문학동네에서 2010년 제정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 등단 십 년 이내의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젊은작가상. 특별한 개성을 간직한 한국문학의 미래와...

현대소설

9.5

여덟번째 방

김미월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0.04.05

"행복이 별거냐? 아직 살아 있잖아!"

웅숭깊고 따스한 시선으로 우리 시대의 청춘을 대변하는 작가 김미월의 첫 장편소설
추억 속의 낡은 방들에 골고루 뿌려 놓은 내 청춘의 마트료시카를 찾아서

"나의 여덟 번째 방. 드디어 그 현관 앞에 섰다. 완강하게 입을 다물고 있는 철문 한복판에 도어 뷰의 렌즈가 보였다. 안에서는 밖을 내다볼 수 있어도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볼 수 없도록 고안된 것이지만, 그 렌즈...

현대소설

9.7

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김미월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04.07.28

1. 49년의 전통과 문학의 정통성을 지켜가고 있는 현대문학이 1993년부터 펴내고 있는 기획 시리즈물『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이 출간되었다.
<진정한 문학성과 작가의 예술혼이 짙게 배어 있는 좋은 소설을 작품의 완성도와 새로움의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정, 소개하여 독자들의 올바른 문학관을 확립시킨다>는 취지로 발간되고 있는 『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은 올해로 열두 번째 권이 ...

현대소설

0.0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김미월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1.12.12

김미월 소설집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2011년 제29회 신동엽창작상을 수상하며 촉망받는 젊은 작가로서의 저력을 확인한 김미월이 신작 소설집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을 펴냈다.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와 장편소설 [여덟번째 방]에서 이 시대 청춘들의 아픔과 고민을 보듬어온 작가는 두번째 소설집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에서 한층 물오른 필력...

현대소설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