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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생년월일 : 1809.03.31~1852.03.04출생지: 우크라이나

1809년 폴타바 지방에서 폴란드-우크라이나계 소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문학을 좋아했으며, 고교 시절에는 직접 희곡을 써서 공연을 하고 잡지를 발행하기도 했다. 1828년 김나지움을 마친 뒤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서는 관공서에서 일을 하기도 했으나 작가로서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시와 소설들을 발표했다. 작가로서 명성을 얻은 것은 총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첫 소설집 [디칸카 근교의 야화](1831~32)가 발표되면서였다. 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들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고골은 순식간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이때부터 푸시킨과 같은 문호들을 만났고, 1830년대 대부분을 역사, 드라마, 에세이, 픽션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실험하는 데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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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중학생이 보는 외투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저 / 신원문화사 출판사 I 2004.05.10

<외투>는 중년이 될 때까지 서류 정리만 직업으로 했기 때문에 다른 재주라고는 하나도 없는 가난한 말단 관리 아카키예비치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눈물을 웃음으로 승화한 현실 비판적 묘사로 뒷날 러시아 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학대받는 인간을 향한 작가의 동정어린 시선이 깃들어 있다. 아울러 <코>는 주인공이 경험한 이상한 체험을 토대로 모순과 부정으로 가득 찬 현실을 사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청소년-한국소설

9.5

검찰관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5.05.27

단 하나 긍정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웃음이다. ―고골
속물적 인간의 전형 ‘흘레스따꼬프’를 창조해 낸 작품
현실의 고통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풍자의 미학

▶ 단 몇 분 혹은 한순간일지라도,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흘레스따꼬프가 된다. 살아가면서 한번도 흘레스따꼬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말재주가 좋은 근위 사관도, 정치가도, 죄 많은 우리 작가들도 때로는 흘레스따꼬프가 ...

러시아소설

9.0

외투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11.10

러시아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비판적 리얼리즘의 대가 고골
그가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그려낸 러시아 문학의 정수!

리얼리즘 문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은 러시아 문학사에서 중단편소설의 시대를 연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전까지의 러시아 문학이 주콥스키, 푸시킨 등이 주도하는 ‘시의 시대’였다면 고골은 ‘산문의 시대’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고골의 작품 중에서...

러시아소설

9.7

외투 코 (보급판 문고본)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저 / 범우사 출판사 I 2001.07.25

고글리의 작품 <외투>는 1840년 전훼 쓰여진 작품으로써 대머리에 작달만한 키인 한 관리가 외투를 장만함으로써 벌어지는 이야기를 해학과 '눈물을 통한 웃음'으로 그려내고 있다. <코>는 어느 날 감족같이 사라져버린 얼굴 한복판의 코를 제자리에 다시 돌아온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다.

청소년-외국소설

8.0

무도회가 끝난 뒤 -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러시아편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0.01.08

러시아 편 무도회가 끝난 뒤에는 러시아 단편소설의 발전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인물인 알렉산드르 뿌슈낀부터 볼셰비끼 혁명에 가담하지 않고 낯선 타국을 떠돌던 이반 부닌과 나제쥬다 떼피, 그리고 침묵을 강요당했던 미하일 불가꼬프, 묵묵히 창작의 협로를 헤쳐나간 안드레이 쁠라또노프까지 18~19세기 러시아 문학의 지형도를 그리는 데 빠질 수 없는 대표작가들의 작품 13편이 실려 있다.
러시아 문학 하면 똘스또이...

러시아소설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