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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박성원

생년월일 : 1969~출생지: 대구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나 1994년 [문학과사회] 가을호에 단편소설 [유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이상異常, 이상李箱, 이상理想] [나를 훔쳐라] [우리는 달려간다]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하루] 등이 있으며,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등 다수의 작품이 일본과 미국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국문학상]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박성원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박성원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0.02.19

하얀 백지 위에 허구의 이야기, 가상의 인물을 창조해 내어 우리네 삶을 투영하는 거울을 만드는 소설가들. 이 시대의 살아있는 소설을 쓰고 있는 기라성 같은 소설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진짜 삶을 털어놓는다! 박완서, 이동하, 윤후명 등 9명의 중견 작가들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삶의 철학을 느끼던 순간까지 여느 때 그들의 이야기 보다 더 섬세하게 엮어내었다. 짤막한 단편으로 이루어진 9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 ...

현대소설

9.4

얼룩 - 2010년 제55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박성원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09.12.01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치밀하고 진지하게 담은 제 55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이다. 2010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박성원의 ‘얼룩’을 비롯해 구효서의 ‘사자월’, 김중혁의 ‘유리의 도서’ 등 고통 받고 삶의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집이다.

현대소설

8.0

우리는 달려간다

박성원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5.07.06

2003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작가 박성원의 새 소설집
어쩔 수 없는 살인을 저지는 남자,
무늬도 색깔도 없는 하늘로 사라진 여자,
문명을 만난 원시인,
어릴 때 나를 골목길에서 만난 남자,
착각을 실제로 믿는 남자,
두 눈을 멀쩡히 뜨고 실종당한 남자 등

이들이 펼치는 낯설고 기묘한 아홉 가지 이야기

소재, 형식, 기교 모든 것이 실험적이고 신선할 뿐만 아...

현대소설

9.5

나를 훔쳐라

박성원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2.12.11

가짜가 진짜가 되어버린 세상을 향해 던지는 젊은 작가의 도전적인 화두~!
* 댈러웨이의 창~!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 나’는 2층에 세를 얻어 들어온 사내를 통해 댈러웨이라는 사진 작가와 그의 작품 세계를 처음 접하게 된다. 댈러웨이의 사진은 “사진 자체보다는 스푼이나, 병, 그리고 안경이나, 눈동자처럼 사진 속에서 반사되는 또 다른 눈을 통해서” 찍은 것인데, 그런 창(窓) 효과에 의해 일견 평범한 듯 보이는 ...

현대소설

8.0

하루

박성원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2.08.08

동의 없이 태어나 허락 없이 불시착한
‘우리’의 어느 하루

무한대의 그물, ‘인타라망’을 짜는 소설가
박성원은 우리가 사는 이 세계의 모든 일들이 긴밀한 인과관계로 얽혀 있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펼쳐 보이며 문단에 신선한 화두를 던진 소설가다. 그가 [이상(異常) 이상(李箱) 이상(理想)] [나를 훔쳐라] [우리는 달려간다]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등 네 권의 소설집을 내며 꾸준히 자신만의 질문을 던지...

현대소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