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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박광수

생년월일 : 1969~출생지: 서울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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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작가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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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악마의 백과사전

박광수 저 / 홍익출판사 출판사 I 2010.05.26

[광수 생각]의 박광수가 우리 주변의 사물과 상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준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너무나 일상적으로 받아들였던 사물과 생각들을 작가 특유의 엉뚱함과 상상력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무엇보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틀을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박광수만의 해학으로 잘 풀어냈다.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들은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사진/그림에세이

9.1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5.07.24

[광수생각]을 통해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만화가 박광수가 이번에는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에서 그의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좋았다가 나쁘기도 하고, 슬펐다가 활짝 웃는 날도 있는 인생의 흐름을 날씨에 비유했다. ‘가끔은 흐림 - 비 온 뒤의 무지개 - 안개주의보 - 오늘은 맑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층 성숙해진 광수생각과 감성적이면서도 시야가 ...

사진/그림에세이

9.2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박광수 저 / 걷는나무 출판사 I 2014.12.24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광수생각], [참 서툰 사람들]의 저자 박광수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우여곡절 많은 삶을 사는 동안 스스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시 100편을 모았다. 박광수는 이렇게 말한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며 집으로 돌아오던 날, 문득 잊고 있었던 소중한 사람들이 떠오를 때마다 시를 읽었다고. 그러면 아주 잠깐이나마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져서 씩씩하게 살아나갈 힘이 생...

한국시

9.2

광수생각 2

박광수 저 / 소담 출판사 I 1999.01.06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만화 `광수생각` 모음 2탄!

그리움이 끊어진 자리는 이리 외로운가, 극복되지 않는 불행은 없습니다 등 인생과 사랑, 우정, 그리움, 각종 사회현상 등을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신랄하게 묘사한 만화들을 원색으로 엮었다.

아무도 보지 못했던 미공개 만화(X파일)를 전격 공개한다.
-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웃지 못할 뒷 얘기들이 있다.
- 디렉터스 컷! 강제 수정된 만화들...

인터넷연재만화

9.3

광수생각 1

박광수 저 / 소담 출판사 I 1999.01.07

아무도 보지 못했던 미공개 만화(X파일)를 전격 공개한다.
-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웃지 못할 뒷 얘기들이 있다.
- 디렉터스 컷! 강제 수정된 만화들은 원본 그대로 실었다.
- 보너스 만화!광수생각 외에 박광수의 또 다른 만화들이 있다.
- 올컬러로 제작되었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이야기
단행본 [광수생각]은 1997년 4월 4일부터 지금까지 조서일보에 연재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광수생각] ...

인터넷연재만화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