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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성

김장성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어린이책 작가. 편집자
현 사계절출판사 그림책 주간,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출강 산과 노래와 그림, 이야기를 사랑하는 아저씨입니다. 옛이야기에 담긴, 아이처럼 작고 약하고 순박한 사람들의 마음과 바람을 많은 어린이와 나누고 싶어 합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며 살고 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씨름], [새 보는 할배], [나무 하나에], [까치 아빠], [사과] 등이 있습니다. 2015년에 [민들레는 민들레]로 볼로냐 라가치상(논픽션 스페셜 멘션)을 받았습니다.

김장성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김장성 저 / 사계절 출판사 I 1998.05.15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못한 우리의 창세 신화와 창조 신화들을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는 이야기로 재구성한 것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한 민족의 창세 신화는 그 민족의 사고의 규모와 상상력의 한계, 그리고 자연과 사회와 인간에 대한 관념을 반영한다. 이 책에 실린...

창작동화

8.7

씨름

김장성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07.03.05

줄거리 - 그림책 속에 펼쳐진 흥겨운 씨름판

단옷날, 샛강 가 모래밭에 구경꾼이 모여듭니다. 코흘리개 어린아이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네들까지,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왁자지껄하게 모입니다. 엿장수, 떡장수도 오고, 영문 모르는 황소도 오고……, 씨름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한 판, 두 판, 판을 거듭할 때마다 기세등등하던 장사들이 하나둘 나가떨어지고, 마지막으로 가장 센 장사 단둘만 남습니다. 둘 가운데서 ...

한국그림책

9.5

가시내

김장성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06.01.16

『가시내』는 경상도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갓쓴애->가쓰내->가시내)를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낸 그림책 입니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주인공을 통해 주체적인 여성상을 구현한 작품입니다.

산토끼도 뱀도 황소도 꼼짝 못하고, 침략자 오랑캐들도 당해내지 못한 씩씩하고 당당한 여자아이 이야기!!

옛날에 어떤 여자아이가 하나 살았는데, 어찌나 개구지고 씩씩하던지 날마다 온...

한국그림책

10.0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저 / 이야기꽃 출판사 I 2014.04.28

언제든 어디서든 누가 뭐래든, 민들레는 민들레이듯 나는 나랍니다.

싹이 터도, 잎이 나도, 꽃이 피어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혼자여도, 둘이어도, 여럿이어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길가에서도, 들판에서도, 지붕 위에서도, 꽃이 져도, 씨가 맺혀도, 바람에 날아가도 민들레는 민들레입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인 것처럼......

한국그림책

8.9

가슴 뭉클한 옛날 이야기

김장성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14.04.01

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들은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전래/명작동화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