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연

소낙연

저자 소낙연(笑樂緣)은 ‘웃음과 즐거움의 인연’이란 의미의 필명을 쓰고 있어요. 독자님들께 그런 인연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소망입니다. 책과 그림, 영화와 드라마를 사랑하고요.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늘 꿈꾸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소낙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별이 내려서

소낙연 저 / 로코코 출판사 I 2018.09.13

세 보이고 싶은 여자, 무명 감독 장하진 존재만으로 센 남자, 한류 스타 석치우 오해로 점철된 크리스마스의 첫 만남. 유성우의 밤에 이루어진 둘만의 프로젝트. “장하진 씨 소원은 뭡니까?” 함박눈이 쏟아지던 그 밤에 남자가 물었다. “장편영화 만드는 거예요. 한 편만이라도 꼭.” 오래도록 바랐던 소원을 여자가 말했다. “내가 빌어 주죠, 그 소원. 별똥별이 떨어질 때마다.” 그저 잘되기를 빌어 주고 싶었던 ...

로맨스소설

7.0

율도(상)

소낙연 저 / 뿔미디어 출판사 I 2017.10.31

소낙연 장편소설 『율도』 상권. 법과 도를 바르게 세워 가난한 이들을 살게 하라. 홍이의 벗 아무, 아무의 벗 홍이. 반가의 여식 율도가 아닌, 사내아이 홍이로서 생전 처음 사귄 벗. 나라의 연못 서지(西池)에서 연꽃을 따 주었을 때도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아무를 예쁨받는 얼자가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세조왕의 손자이자 주상의 조카인 자을산군 이혈. 조선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왕족의 아명을 알 리 없으니. 그리고 겨울....

로맨스소설

10.0

율도(하)

소낙연 저 / 뿔미디어 출판사 I 2017.10.31

소낙연 장편소설 『율도』 하권. 법과 도를 바르게 세워 가난한 이들을 살게 하라. 그 겨울, 혈은 조선의 왕이 되었다. 붉은 안개 자욱하던 그날, 그곳. 홍이를 잃었던 열세 살, 그 겨울의 끝에서. 1476년, 조선. 백성들이 칭송하는 의적, 활빈당. 백성들의 경시를 받는 병들 뢰(?), 허수아비 뢰(?). 뢰뢰왕. 스무 살 조선의 왕. 이제 막 친정을 시작한 혈에게 활빈당은 유용한 패였다. 하지만 언제고 잡아들여 나라의 기강을 바로 ...

로맨스소설

10.0

파도의 정원

소낙연 저 / 다향 출판사 I 2021.05.26

사라진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남효은. 옆집 오빠, 한승도가 돌연 자취를 감춘 후로 그녀는 18년간 용림리를 떠나지 않고 그를 기다려 왔다. 수목타운 공모전에 협력할 건축가를 찾아간 효은은 첫사랑을 닮은 소장, 권재신을 만난다. “혹시…… 한승도라는 이름은 들어 본 적 없으세요?” 재신을 마주할 때마다 자꾸만 그 얼굴이 떠오른다. 눈앞의 남자와 눈매가 꼭 닮은 사람이. 그녀는 아마도 첫사랑 증후군을...

현대소설

0.0

낙룡의 진주 1~2 세트

소낙연 저 / 로코코 출판사 I 2021.09.09

〈1권〉 ‘내 이름은 ……다. 보답은 꼭 하겠다. 그대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뭔가 중요한 것을 잊어버린 것 같았지만, 분명 있었다. 그녀가 구하고 또 그녀를 구해 준, 신비롭고 아름다운 푸른빛으로 빛나는 존재가…… 그리고 7년 후, 세상에 남은 유일한 가족, 여동생을 찾아 나선 프라하에서 해루는 푸르게 빛나는 존재와 재회한다. “생명의 은인이랄까, 수호천사랄까. 그리고…… 첫사랑이죠.” “나는 인간이란 존재는 아니다. 그럼...

로맨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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