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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박준

시인.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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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시 여름, 리커버 에디션)

박준 저 / 난다 출판사 I 2017.07.01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총 4부로 나뉘어 있지만, 그런 나눔에 상관없이 아무 페이지나 살살 넘겨봐도 또 아무 대목이나 슬슬 읽어봐도 그 이야기의 편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

한국에세이

9.3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2.12.05

“나는 좋지 않은 세상에서 당신의 슬픔을 생각한다”
―불편한 세계를 받아들이는 어떤 윤리와 애도의 방식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

한국시

9.0

의자를 신고 달리는

박준 저 / 창비교육 출판사 I 2015.05.22

창비가 발굴·정선하는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본격 출간!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가 본격 출간된다. 어린이와 어른 사이의 점이지대에서 질풍노도의 시절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어른의 시나 동시와 다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시'가 필요하다. '창비청소년시선'은 390여 권이 넘는 '창비시선'을 꾸려온 창비가 그 내공을 바탕으로 청소년시의 자리를 제대로 마련하고자 기획한 본격 청소년시 시리즈이다. '창비...

청소년-시/희곡

10.0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박준 저 / 부키 출판사 I 2015.10.23

연애의 끄트머리에서 건조해진 마음을 순도 높은 사랑 이야기에 푹 담그고 싶을 때, 우리는 연애소설을 찾게 된다. 그렇다.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이란 건 언제나 연애가 끝났을 때 시작된다. 싱어송라이터 요조, 영화평론가 정성일, 시인 황인찬, 소설가 김중혁, 기생충학 박사 서민, 만화가 김보통 등 완전히 다른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스무 명의 남자와 여자. 이들 앞에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제목만 쓰인 빈 종이가...

사랑/연애에세이

7.4

너의 시 나의 책

박준 저 / 아르테(arte) 출판사 I 2015.05.10

[너의 시 나의 책]은 ‘시는 왜 읽어야 할까, 시를 조금 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책이다. 시를 가까이에서, 가장 깊이 음미하는 방식은 낭독이나 암송보다, 다름 아닌 필사, 즉 손으로 시를 직접 써보는 것이라는 답을 들고 네 명의 시인이 모였다. 박준, 송승언, 오은, 유희경 시인이 그들이다. 시를 즐겨 읽는 독자들로부터 최근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네 명의 젊은 시인은 시에 대하여 더 ...

한국시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