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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최숙희

생년월일 : 1964~출생지: 부산광역시

서울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처럼 수줍고 소심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마음아 안녕], [열두 달 나무 아이], [나랑 친구 할래?], [엄마의 말], [너는 어떤 씨앗이니?], [곤지곤지 잼잼], [모르는 척 공주], [내가 정말?], [엄마가 화났다], [너는 기적이야], [나도 나도], [하늘 아이 땅 아이], [괜찮아], [누구 그림자일까?] 들이 있습니다. 여러 그림책이 해외에서 출간되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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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나랑 친구할래?

최숙희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15.04.27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괜찮아]의 다음 이야기

씩씩하고 당찬 얼굴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말하던 [괜찮아]의 그 아이가 10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아이는 이제 세상으로 한 발짝 더 나섭니다. 세상으로 나섰다는 건, 나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뜻이겠지요.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는 이제 '친구'를 만납니다.

[나랑 친구할래?]는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

한국그림책

9.6

행복한 ㄱㄴㄷ

최숙희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14.03.19

최숙희 작가의 행복한 말 배우기 그림책!
[행복한 ㄱㄴㄷ]

ㄱ ㄴ ㄷ 순서에 맞춰
서로 마음을 나누는 예쁜 말, 좋은 말을 배워요.

한 마디씩 말이 늘어갈 때마다
조금씩 더 행복한 아이로 키워 주는 책!

말문이 틔는 아기들에게 행복해지는 말들을 알려 주세요.

옹알이만 하던 아기가 처음으로 엄마 아빠를 부르고, 무언가를 가리키며 말을 하는 순간은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잊을 수 없는...

한국그림책

10.0

너는 기적이야

최숙희 저 / 책읽는곰 출판사 I 2010.09.30

세상 모든 기적 같은 아이들을 위한 책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며 기적을 경험한다. 아기가 처음 세상에 온 순간과 첫 웃음에, 처음 난 이 하나에, 처음 "엄마!"라고 부른 순간에. 그림책 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최숙희가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소박하면서도 놀라운 순간들을 그려냈다. 저자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글과 그림에는 아이들의 기적 같은 순간과, 그때 엄마로서 느끼는 벅찬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한국그림책

9.6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저 / 보림 출판사 I 2000.09.28

신문지로 모자를 접어 쓰고 빨간 우산을 든 사내아이, 옆에는 우산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우산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우산 모양으로 팔을 펴고 있는 박쥐가 장난스레 웃고 있습니다. ‘나야 나, 박쥐!’하며 안경을 쓴 박쥐가 벽에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안경 모양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안경 그림자일까? 누구 그림자일까?’ 책장을 넘기면 몸을 동그랗게 만 꽃뱀 두 마리가 혀를 날...

한국그림책

9.5

엄마의 말

최숙희 저 / 책읽는곰 출판사 I 2014.12.10

우리가 몰랐던 엄마의 엄마 이야기

2005년 불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2007년 스웨덴 국제도서관 올해의 작가이며 대표작인 [괜찮아]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평소 특유의 그림체와 가슴 따스한 내용으로 작가의 작품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책들로 손꼽힌다.

기존의 작품이 아이들의 시선을 따랐다면 이번 신작은 엄...

한국그림책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