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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

조남주

생년월일 : 1978~출생지: 서울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PD수첩', '불만제로', '생방송 오늘아침'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작가로 10년 동안 일했다. 2011년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2016년 장편소설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조남주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6.10.14

조남주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조남주 작가는 2011년, 지적 장애가 있는 한 소년의 재능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삶의 부조리를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 [귀를 귀울이면]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일한 방송 작가답게 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비극을 사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

여성문학

9.5

귀를 기울이면 -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

조남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12.19

'제17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인 [귀를 기울이면]은 서번트 증후군에 걸린 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작가 '조남주'는 이 소년을 통해 돈이 미덕이 된, 소외되고 어지러운 요즘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한 소년이 있다. 돈도 없고 빽도 없고 지능도 모자란, 하지만 그에게는 남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또 여기 '쓰리컵 대회'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가진 '야바위대회'가 있다. 소설...

현대소설

9.2

고마네치를 위하여

조남주 저 / 은행나무 출판사 I 2016.04.29

[고마네치를 위하여]는 ‘고마니’라는 이름의 여성 화자가 세계적인 체조 선수 코마네치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꿈과 현실의 괴리를 더듬는 소설로, 세상의 속도와 얄팍한 셈법을 따라잡지 못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좌절, 상처의 기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시대를 거스르는 윤리감각을 고수하며 실패 이후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내는 보통 사람들의 옥작복작한 세계가 재미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대소설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