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5
조남주

조남주

생년월일 : 1978~출생지: 서울

1978년 서울 출생. 2011년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에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제41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고마네치를 위하여][82년생 김지영], 페미니즘 테마소설집 [현남 오빠에게]가 있다.

조남주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6.10.14

* '여자한테 좋은 직업' 이라는 말이 안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리천장, 독박육아, 경단녀라는 말이 다 사라진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일하는 여성들이 존재하겠지요.
인터파크와 데일리 라이크가 함께 선보이는 [82년생 김지영] 북커버는 여성들이 더 많은 것을 꿈꿀 수 있고 그 꿈이 쉽게 꺾이지 않는 평등한 미래를 그려 봅니다.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여성문학

9.3

현남 오빠에게

조남주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7.11.15

서울에서의 대학생활이 낯설기만 했던 스무 살 ‘나’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준 남자친구 ‘현남 오빠’에게 의지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다 너를 위한 거야”와 같은 말로 자신을 가르치려 드는 ‘현남 오빠’에게 문득문득 어떤 불편함을 느낀다. “여성이라면 강력한 기시감에 혹시나 나도 현남 오빠를 만났던가 헷갈릴” 만큼 평균적인 한국 남자 ‘현남 오빠’의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운 [현남 오빠에게]는 ‘나’가 여성으로서 일상...

현대소설

9.3

그녀 이름은

조남주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8.05.25

흔하게 일어나지만, 분명 별일이었던
너, 나, 우리... 그녀들의 이야기

[그녀 이름은]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소설 [82년생 김지영] 이후 2년 만에 조남주 작가가 선보이는 신작 소설집이자,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82년생 김지영]에서 다 하지 못한 수많은 ‘그녀’들의 이야기가 [그녀 이름은]에서 다채롭게, 보다 당당하게 펼쳐진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그녀, 엄마의 간호를 도맡은 그녀,...

현대소설

9.2

귀를 기울이면 -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

조남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12.19

'제17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인 [귀를 기울이면]은 서번트 증후군에 걸린 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작가 '조남주'는 이 소년을 통해 돈이 미덕이 된, 소외되고 어지러운 요즘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한 소년이 있다. 돈도 없고 빽도 없고 지능도 모자란, 하지만 그에게는 남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또 여기 '쓰리컵 대회'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가진 '야바위대회'가 있다. 소설...

현대소설

9.2

고마네치를 위하여

조남주 저 / 은행나무 출판사 I 2016.04.29

[고마네치를 위하여]는 ‘고마니’라는 이름의 여성 화자가 세계적인 체조 선수 코마네치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꿈과 현실의 괴리를 더듬는 소설로, 세상의 속도와 얄팍한 셈법을 따라잡지 못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좌절, 상처의 기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시대를 거스르는 윤리감각을 고수하며 실패 이후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내는 보통 사람들의 옥작복작한 세계가 재미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대소설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