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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 선스타인

캐스 선스타인

시카고대학 로스쿨 및 정치학부 법학교수를 거쳐, 현재 하버드대학 로스쿨 교수이며, 오바마 정부에 합류해 규제정보국 Information and Regulatory Affairs을 도왔다. 지은 책으로『최악의 시나리오』등이 있다.

캐스 선스타인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넛지

캐스 선스타인 저 / 리더스북 출판사 I 2018.11.23

미국 오바마 정부는 왜 ‘넛지 정책’을 수용했는가?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넛지]는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령, 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

경제이론/사상

9.9

심플러 Simpler

캐스 선스타인 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출판사 I 2013.12.10

더 단순하게, 간결한 넛지로 나아가는 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넛지]의 저자 캐스 선스타인의 신간. 이번 책에서 그는 모든 정책은 단순하게, 직관적이면서 자동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 복잡한 현실을 단순화하는 것 만으로 적은 비용으로 편익을 늘리고 사람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것.

2009년 오바마 정부의 규제정보국 책임자가 된 캐스 선스타인은 이듬해 들어 정부 부처에 종이 서류 서명을...

경영전략/혁신

7.9

우리는 왜 극단에 끌리는가

캐스 선스타인 저 / 도서출판프리뷰 출판사 I 2011.10.14

저자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시스템, 다양성, 견제와 균형이 극단화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극단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이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에 의해 제지를 받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와 기업 모두 내부의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질 때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사회사상 일반

8.6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캐스 선스타인 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출판사 I 2015.02.17

[심플러], [넛지] 등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스 선스타인의 새로운 신작이 출간되었다. 저자 캐스 선스타인은 시카고대와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를 지냈고, 2009~2012년 오바마 행정부에서 규제정보국 국장으로도 활동한 실천적 지식인이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법학자로 헌법학과 법철학 분야에서 독자적인 업적을 남겼다.

책 속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음모론에 대하여 다루는데 음모론은 화해할 수 없는 갈등의 ...

사회학 일반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