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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김성은

1968년 출생.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으며, 그림책 기획과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보여 주는 생활 이야기 쓰기를 좋아하며, 딸 수민이와 아들 동규를 키운 경험을 살려 아이들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보여 주는 생활 이야기 쓰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치과에 사는 괴물][또 해요 또][자꾸 샘이 나요][준비된 1학년] 등이 있다.

김성은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놀이

김성은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00.05.25

까치가 다가와 속삭이지.
"나랑 수수께끼 놀이 하지 않을래?"

좋아, 수수께끼놀이야. 어떤 수수께끼? 자연이 담긴 수수께끼. 이를테면 이런 것. "번쩍이면서 큰 소리로 우는것은?" "천둥번개!" 누구랑 누구랑 할까? 그래, 까치와 아이. 일곱살 난 소담이가 외톨이가 되는 거야. 아직 어리다고 언니 오빠들이 놀아주지 않아서, 그 때, 느티나무에 둥지를 틀던 까치가 다가와 속삭이지, "소담아, 나랑 수수께끼놀이 하지 ...

한국그림책

9.4

할아버지의 안경

김성은 저 / 마루벌 출판사 I 2000.10.11

한국그림책

9.7

치과에 사는 괴물

김성은 저 / 보림 출판사 I 2003.06.20

통통아, 왜 그러고 있니?
두두가 지나가다 물었어요.
저기 있잖아, 너 치과에 가 본 적 있니?
있지.
치과는 어떠니?
치과에 가면 말이야....
두두가 어깨를 으쓱대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무시무시한 괴물 기계가 있어.
이 사이를 스멀스멀 기어 다니면서 '들들들 치치치'하고 괴상한 소리를 내더라.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덜덜 떨었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어.
(치과에 사는 괴물...

창작동화

10.0

자꾸 샘이 나요

김성은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10.03.20

엄마가 동생을 안아 줄 때, 아빠가 형에게 멋진 글라이더를 만들어 줄 때, 선생님이 친구를 칭찬해 줄 때, 나는 샘이 나요. 자꾸자꾸 샘이 나요.
나만 샘을 내는 걸까요? 샘은 나쁜 마음일까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으면서 샘나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요
대부분의 감정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질투는 특...

한국그림책

9.3

우리 땅 노래 그림책

김성은 저 / 나는별 출판사 I 2014.11.07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우리가 살아가는 곳
3학년 2학기 사회 1단원. 우리 지역, 다른 지역
4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촌락의 형성과 주민 생활
4학년 1학기 사회 2단원.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4학년 2학기 사회 3단원. 지역 사회의 발전
6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노래로 배우는 첫 지리 그림책
[동물농장], [꼬마야 꼬마야], [두껍아 두껍아], [달 달 무...

그림책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