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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경

서애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빈터의 서커스], [채마밭의 공주님], [크리스마스 휴전],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빨간 모자] , [선생님은 몬스터!] ,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 . [약속]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서애경 연관 출판사

사계절

레오, 나의 유령 친구

캘빈의 마술쇼

나랑 친구 하자!

선생님은 몬스터!

약속

폭포의 여왕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

내가 영웅이라고?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빨간 모...

크리스마스 휴전

생일 축하해!

소풍 가자!

우리 엄마야

낙원섬에서 생긴 일

빈 화분

조지프의 마당

길거리 가수 새미

빈터의 서커스

평화를품은책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어린이작가정신

브레멘 음악대

베오울프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세움

위험한 잭과 콩나무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그해 여름 나는 루카스를 만...

마틴 루터 킹

피터의 기묘한 몽상

글짓기 시간

고맙습니다 선생님

웅진주니어

윌리의 신기한 모험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나와 너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

당나귀 덩키덩키

즐거운 뻐꾸기 시계

킨더랜드

그래도 그래도 사랑해

야금! 야금! 당근 도둑

길벗어린이

소나무 씨 뭐 하세요?

베틀북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

문학동네

미술관의 초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꿈교출판사

할아버지 손

틱 톡, 일어나세요!

현북스

노아 박사의 우주선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

파랑새

다시 살아난 오시리스

나 진짜 곰이야!

뜨인돌어린이

꼼짝도 하지 않기!

토토북

엄마의 얼굴

달리

지금은 안 돼, 버나드

중앙출판사

나는 내가 좋아

파랑새어린이(물구나무)

달이 사라진 밤하늘

시공주니어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마이크 멀리건과 증기 삽차

서애경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고맙습니다 선생님

서애경 저 / 아이세움 출판사 I 2001.05.10

트리샤는 글을 읽지 못해 친구들에게 "벙어리"라며 놀림을 당하자, 학교 가기 싫어진다. 그리고 쉬는 시간만 되면 자기를 따라다니며 놀리는 친구들을 피해 자기만의 공간에 숨는다. 그리고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에 열중한다. 그런 어느 날, 학교에 새로 온 폴커 선생님이 트리샤가 책을 읽지 못하는 걸 알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 준다. 트리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낱말을, 다음에는 한 문...

그림책

9.7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서애경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04.06.01

어느 해 엄마의 생일날, 엄마는 온 가족이 함께 미술관 구경을 가자고 제안한다. 아빠와 형은 마지못해 따라 나서지만 텔레비전에서 하는 축구 경기를 못 본다고 투덜대고, 미술관 가는 길은 그리 신이 나지 않는다. 처음으로 가 본 미술관, 그 으리으리한 모습에 우리는 긴장하고 또 빼곡히 걸린 옛날 그림들은 지루하게만 보인다. 하지만 그림을 하나씩 보고 엄마의 설명도 들으며 우리는 조금씩 달라진다.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외국그림책

9.6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

서애경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10.12.01

아이들과 함께 완성시킨 꼬마곰 이야기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동심과 앤서니 브라운의 재치가 한데 뭉쳤다! 그림책 [마술 연필]은 앤서니 브라운의 동화 속에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더하여 완성시킨 작품이다. 영국의 '열린 그림책 대회'에 참가했던 재능 있는 꼬마 작가들의 아기자기한 그림이 실려 있어 동화의 재미를 더해준다. 마술 연필과 함께 펼쳐지는 꼬마곰의 모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또...

외국그림책

9.6

빈 화분

서애경 저 / 사계절 출판사 I 2006.10.23

정직과 진실을 담은 빈 화분 이야기

옛날 중국에 꽃과 나무를 아주 잘 가꾸는 핑이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 그 나라 사람들도 모두 꽃과 나무를 사랑해서 사방 천지가 꽃이었고 꽃향내가 나라 곳곳에 진동했습니다. 그 때의 임금님은 뭇 생명들을 참으로 사랑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코 꽃을 가장 사랑했습니다. 꼬부랑 할아버지였던 임금님은 후계자를 꽃으로 뽑기로 하고 온 나라에 방을 내렸습니다. 한 해 동안 정성을 ...

외국그림책

9.7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서애경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00.12.11

멍청해서 맹추라고 놀림을 받는 암거위가 우연히 책을 얻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코믹하게 그려져 있다.
책을 들고 다니기만 하면 똑똑해진다고 믿고 책을 들고서 점점 더 목을 길게 늘여 빼고 다니는 뚱뚱한 거위의 모습만 봐도 절로 웃음이 나온다. 흑백 그림과 단순한 원색 그림이 교차하면서 보여 주는 기발한 상상과 재치가 가득하다.

외국그림책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