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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

이사라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문학사상]에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 외 6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 [미학적 슬픔] [숲속에서 묻는다] [시간이 지나간 시간] [가족박물관]이 있다. 대한민국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사라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가족박물관

이사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8.03.10

예각화된 감각과 언어로 시적 대상을 밀도 있게 그려온 이사라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가족박물관』이 출간되었다. ‘무형의 시간’과 평안한 소멸, 침묵과 죽음에 천착했던 전작 『시간이 지나간 시간』 이후 육 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은 여전히 ‘시간’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면서도 그 속에서 구현되는 ‘삶’이라는 실체에 한층 더 깊이 다가서고 있다.

화석화되지 않을 시간을 위하여, 삶을 위하여

서로 다른 시간과 ...

한국시

10.0

훗날 훗사람

이사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3.04.17

"밤을 떠나는 별처럼 당신이 나를 지나간다"
―애잔하고 아름다운 삶의 흔적들에 대한 성찰, 그리고 애도
이사라 여섯번째 시집 [훗날 훗사람]

우린 모두 죽지만, 그 누가 죽은 뒤의 우리들에 대해 말할 수 있을까.

이사라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훗날 훗사람]을 펴낸다. 1981년 [문학사상]에 [히브리인의 마을 앞에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으니 햇수로 32년째 시를 삶으로 삼은 시인. 그가 [가족박물관]을 ...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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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간 시간 (문학동네시집64)

이사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2.06.28

이사라 시인을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춘분이나 추분과 같은 말이 떠오른다.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 혹은 추분이라는 시간 영상이 떠오르는 것은 그녀의 시가 보여주는 모더니티와 서정,감성과지성,현실과 상상,일상과 원형의 균형이 그렇기 때문일 것이다. 고충 아파트나 빌딩 속 엘레베이터를 그녀가 '수직 골목'이라고 부르면서 어린 시절 놀러 다니던 '수평골목'이라고 부르면서 어린 시절 놀러 다니던 '수평골목'을 이야...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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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묻는다

이사라 저 / 도서출판세계사 출판사 I 1997.05.15

이사라의 시는 그 깊은 심연에 슬픔의 감정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 표면에 미학적 이성을 내세우는 이중적 특성을 지닌 것으로 판단된다. - 최동호(시인, 문학평론가)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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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새가 만드는 노래

이사라 저 / 새한기획출판부 출판사 I 2007.11.15

이사라 사모의 『아침 새가 만다는 노래』. 저자의 시, 그림, 에세이를 담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기독교인 교포를 위해 설립된 한 방송국의 '만남의 동산'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독교 문학/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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