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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법정

생년월일 : 1932.10.08~2010.03.11출생지: 전남 해남

(속명 박재철)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상과대학 3년을 수료하고, 1956년 당대의 고승 효봉을 은사로 출가하여 같은 해 사미계를 받고 1959년에 비구계를 받았다. 치열한 수행을 거쳐 교단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1975년부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1976년 출간한 수필집 [무소유]가 입소문을 타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이후 펴낸 책들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수필가로서 명성이 널리 퍼졌다. 2010년 3월 11일, 길상사에서 78세를 일기로 입적했다. 대표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물소리 바람소리], [홀로 사는 즐거움],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등이 있다.

법정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내가 사랑한 책들

법정 저 / 문학의숲 출판사 I 2010.03.03

불교계의 거목이자 시대의 정신적 스승으로 우리 곁에 머물렀던 법정 스님.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산중, 맑고 고요한 등잔 불빛 아래 스님의 영혼을 더욱 투명하게 밝혔던 책들이 있다. 문학의숲 출판사는 스님이 평소 법회나 기고문에서 언급한 책 가운데, 2년여에 걸친 스님과의 대화 끝에 50권을 추려내 이 책을 엮었다. 추천된 책의 주요 내용과 법정 스님이 인용하거나 언급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된 ...

인생에세이

9.3

불타 석가모니

법정 저 / 문학의숲 출판사 I 2010.05.20

법정스님이 40대에 불임암에서 번역한 부처님의 전기다. 불교와 인도철학에 정통한 와타나베 쇼코 박사가 집필했다. 석가모니의 일생과 그가 살아가는 시대의 사회상, 종교, 사상계의 움직임, 재가신도들의 생활규범이 자세히 언급되어 부처의 전기 중 가장 탁월한 작품으로 꼽힌다. 법정스님은 이 책을 아주 이상적인 불교 입문서라 칭했다. 서문은 법정 스님이 입적 2주전에 병실에서 구술하여 완성하였다고 한다.

불교 인물 이야기

9.2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법정 저 / 여백미디어 출판사 I 2015.02.23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는 세상을 떠난 두 거인, 무소유의 수행자 법정과 불세출의 작가 최인호가 남긴 이야기이다. 행복과 사랑, 삶과 죽음, 시대정신과 고독 등 우리 삶에서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화두가 담겨있다.

모든 것은 받아들이기에 따라 행복이 될 수 있고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 법정의 말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대화는 이어진다. 1부 '언젠가는 나로 돌아가리라' 에서는 진정한 나에게 이르는 길과 ...

한국에세이

9.2

법정스님 - 연꽃 향기를 들으면서

법정 저 / 아울로스미디어 출판사 I 2007.05.16

불교음악

9.8

대화 - 90대, 80대, 70대, 60대 4인의 메시지

법정 저 / 샘터사 출판사 I 2004.10.15

흔하지 않은 소중한 만남 - 피천득 · 김재순, 법정 · 최인호의 대담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월간 <샘터> 지령 400호 기념으로 지난 2003년 4월 이뤄진 네 분(피천득, 김재순, 법정, 최인호)의 대담을 채록한 것이다.
제1부 ‘아름다운 인연, 잊을 수 없는 인연’에는 수필가이며 영문학자인 피천득 선생과 샘터사 김재순 고문의 대담이 실려 있는데, 오랜 세월 이어져온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리사...

인생에세이

9.5